언론보도

번호 제목
2200 납북귀환어부 피해자 “법원은 납북어부 재심 즉각 결정하라” (강원일보, 220713)
2199 '동해안 납북 귀환 어부' 법원 재심 결정 촉구 (YTN, 220713)
2198 재심 신청 6개월째 '묵묵부답'…납북귀환 어부 두 번 울린 법원 (연합뉴스, 220713)
2197 여순사건특별법 1주년 ‘10·19 성격과 정명’ 학술대회 (헤럴드경제, 220711)
2196 이승만정부의 자국민 학살과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좌익의 극렬분자 처단하라" (프레시안, 220711)
2195 독립운동가 탄압하던 법, 국가보안법으로 탈바꿈 (한겨레, 220711)
2194 억울한 죽임당한 아버지... 홍동면 유족이 세운 위령비 (오마이뉴스, 220710)
2193 민변 "납북귀환 어부 불법수사, 국가가 외면…조치 마련돼야" (뉴시스, 220710)
2192 "땅값 떨어진다, 빨갱이 죽은 곳에 무슨 위령비냐" (오마이뉴스, 220710)
2191 법원, 건설호·풍성호 납북귀환 어부들 재심 개시 결정 (연합뉴스, 220710)
2190 전남 신안 앞바다에 수장된 만석꾼의 손자 (오마이뉴스, 220708)
2189 삼촌 대신 끌려간 부친, 불법 구금된 모친... 72년 만에 풀린 진실 (오마이뉴스, 220708)
2188 "저는 감시받고 있습니다"... 50년간 묻어둔 아버지의 고백 (오마이뉴스, 220707)
2187 진실화해위, '72년 전 경주 보도연맹 관련 민간인 학살 진실규명' 결정 (프레시안, 220707)
2186 갈 길 먼 여순사건특별법…“시행령 개정 시급” (KBS, 220707)
2185 여순사건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2심도 패소 (뉴시스, 220707)
2184 진실화해위, '국보법 위반 조작의혹' 등 과거사 204건 조사 개시 (MBC뉴스, 220707)
2183 징역 5년부터 17년까지, '전직 간첩 7명'의 숨은 이야기 (오마이뉴스, 220707)
2182 47년 걸렸다…'유학생 간첩조작' 사건 재심서 무죄 (머니S, 220707)
2181 진실화해위, 경주 보도연맹·80년대 최루탄 실명 사건 진실규명 결정 (KBS, 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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