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616 유해 안치된 컨테이너의 등장, 그 중심엔 한 남자가 있었다 (오마이뉴스, 230914)
3615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전쟁은 축제가 아니다 (오마이뉴스, 230914)
3614 50년 만의 통혁당 재심‥"제 남편은 간첩 아냐" 유족 호소 (MBC뉴스, 230914)
3613 "군 폭격 피해 주민 위령비 옆에 승전군 사진?" 인천시 논란 (노컷뉴스, 230914)
3612 식어버린 ‘생일밥’…‘머리 센 소년들’은 괭이바다가 서럽다 (주간경향, 230914)
3611 "한국전쟁으로 지역사회 권력구조 바뀌어" (오마이뉴스, 230914)
3610 北 장성택 삼촌인 줄 알고 민간인 사찰, '전두환 비판' 물고문…진실화해위, 진실규명 결정 (세계일보, 230914)
3609 유엔 특별보고관, ‘위안부 합의 개정’ 권고에…정부 “한일 합의 존중” (한겨레, 230914)
3608 인천상륙작전 19일간 사상 최대 전승행사…민간희생자 추모 고작 '30분' (뉴스1, 230913)
3607 “일본 외교부인가”…정부, 유엔에 “일본이 위안부·강제동원 공식 사과” (경향신문, 230913)
3606 1조원대 장학재단 세운 이종환 전 삼영화학그룹 회장 별세 (경향신문, 230913)
3605 민간인희생자 추모공원은 하세월, 가해자 이승만 기념관은 속전속결 (오마이뉴스, 230913)
3604 진실화해위, '北 고위층과 이름 같다고 불법사찰' 진실규명 결정 (YTN, 230913)
3603 진실화해위, 영암 민간인 학살 110명 진실규명 결정 (한겨레, 230913)
3602 실종 뒤 8개월…경식의 치아가 모두 사라졌다 (한겨레, 230913)
3601 납북귀환어부 인권 침해, ‘특별법’ 제정 절실해 (강원일보, 230913)
3600 인천상륙작전에 내쫓긴 월미도 원주민들…"이젠 고향으로" (연합뉴스, 230912)
3599 “납북귀환어부 특별법은 평생의 삶이 망가진 것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 (강원일보, 230912)
3598 “젓갈 항아리에 숨어 한국군 그림자 봤다” (한겨레, 230912)
3597 국회, 진화위원에 허상수 재경4·3유족회장 재추천 (KBS, 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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