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38 31번째 증언 "당시 통반장이 경찰과 '합동단속'…협력한 우리 모두 공모자" (부산일보사, 201121)
1137 "오경대 무죄"... 53년만에 누명 벗은 여든 노인의 눈물 (오마이뉴스, 201120)
1136 100㎡에서 유해 250구 나와... "골령골 전면 발굴해야" (오마이뉴스, 201120)
1135 빨갱이 며느리를 밀쳤는데 귀한 손주가 죽었다 (오마이뉴스, 201120)
1134 70년 '빨갱이' 한 풀은 희생자 유족 "이제 국가가 진실규명해야" (노컷뉴스, 201120)
1133 동네 뒷산서 부모님 유골을 마주했을 때 (민중의소리, 201119)
1132 심진구씨, 안기부 고문수사관 4명 직접 그려 '공개수배' (노동과 세계, 050115)
1131 전두환의 수상한 한마디... 그후 모든 게 이상해졌다 (오마이뉴스, 201114)
1130 좌익의 우익 학살 또한 똑같이 비판받아야 한다 (한국일보, 201116)
1129 아무 지역명에 '학살' 붙여 검색... 아주 놀랄 것이다 (오마이뉴스, 201116)
1128 형제복지원·실미도 등 다룰 진실화해위 10년만에 내달 재출범 (미디어오늘, 201116)
1127 내달 과거사위 활동재개…진실규명 방해땐 과태료 최대 3천만원 (뉴시스, 201115)
1126 평생 말 못한 진실... "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입니다" (오마이뉴스, 201115)
1125 "민간인 학살 가해자들은 죽어서도 현충원에 버젓이" (오마이뉴스, 201114)
1124 태안 민간인추모제에 경찰서장도 추도사- 화환 보냈다 (오마이뉴스, 201114)
1123 "갈매기섬에 시체가..." 아버지 시신 찾으러 간 열살 아들 (오마이뉴스, 201114)
1122 형제복지원부터 실미도까지...2기 진실화해위 (YTN, 201114)
1121 친일파 조사관의 어이없는 죽음 (오마이뉴스, 201110)
1120 '김대중내란음모조작사건 40주년 학술회의' (연합뉴스, 201110)
1119 아버지의 무서운 과거... 편지 한 통 남기고 떠난 아들 (오마이뉴스, 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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