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260 김순호 경찰국장 연루 신군부 ‘녹화공작’이란…강제 징집 후 프락치 강요 (경향신문, 220809)
2259 한국군 총 맞은 베트남 소녀, 54년 만에 한국 법정서 증언한다 (한겨레, 220809)
2258 “한국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진실’을 인정하는 것” (경향신문, 220808)
2257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생존자 방한…진실화해위원장 면담 (연합뉴스, 220808)
2256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주장’ 목격자, 9일 한국 법정서 첫 증언 (KBS, 220807)
2255 일제 잔재 세계화 추진하는데…강제동원 연구·지원은 사라져 간다 (세계일보, 220807)
2254 제주4.3과 조작간첩 ‘주홍글씨’…죽음마저 죽여버린 독재정권 (제주의소리, 220806)
2253 ‘김순호’ 노동운동 당시 프락치 활동 의혹 일파만파 (신문고뉴스, 220806)
2252 33년의 수난 겪은 '인노회' "김순호, 행적 명확하게 밝혀달라" (YTN, 220805)
2251 이승만·박정희·박근혜 체제에서 사법 살인당해 침몰한 한국의 진보정치 (미디어오늘, 220806)
2250 애기 낳으려는 임산부까지 죽였다... 불갑산 대보름작전의 실체 (오마이뉴스, 220805)
2249 아버지 위해 이름까지 바꾸었으나... 이젠 자식들도 피해자 (오마이뉴스, 220804)
2248 미군 폭격으로 250여명 희생 당한 ‘여수 이야포’의 비극 아시나요? (서울신문, 220804)
2247 "350명 탄 배에 미국 제트기가 총 쏴... 헤엄쳐 살아나왔다" (오마이뉴스, 220803)
2246 진실화해위원회-전남도, 여순사건 이관 협력체계 구축키로 (노컷뉴스, 220803)
2245 “전남 민간인 희생 최다…화해치유재단 설립해야” (KBS, 220802)
2244 의문사 유족들 "진실화해위, 진상규명 조사계획 설명하라" 분통 (연합뉴스, 220802)
2243 죽은 엄마 젖 빠는 아기에게 총질... 대한민국 군대가 저지른 일 (오마이뉴스, 220802)
2242 "서산개척단은 인권침해"‥기약 없는 '보상' (MBC뉴스, 220802)
2241 억울한 죽음 잇단 진실 규명…“권고 사항 신속 이행해야” (KBS, 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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