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910 납북 귀환 어업인 재심 청구 돕는다! (MBC, 220113)
1909 납북귀환어부 간첩누명사건 檢에 직권재심 요구 검토 (강원일보, 220114)
1908 1968년, 실미도 사건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 (프레시안, 220114)
1907 ‘민간인 학살’ 보상 법령 개정…이번엔 이뤄지나 (KBS, 220113)
1906 배상 누락된 민간인 학살 희생자 ‘1만 4955명’ (KBS, 220112)
1905 배·보상 기회 놓친 유족들…구제 방법 없나? (KBS, 220112)
1904 한국전쟁 피해자 진실화해위원회 진상규명 신청 봇물 (KBS, 220111)
1903 희대의 범죄자라더니 무죄... 언론은 왜 침묵합니까 (오마이뉴스, 220111)
1902 전국 최초 ‘간첩 누명 납북어부 지원센터' 만든다 (강원일보, 220110)
1901 '쌍팔년도'에 나온 정부의 끔찍한 선포 (오마이뉴스, 220109)
1900 아버지 갇힌 창고 앞에서 보초 서야 했던 아들 (오마이뉴스, 220108)
1899 "독재정권 시대의 인권침해" 그 한 줄로 시작된 아버지 죽음의 진실규명 (프레시안, 220107)
1898 한 어부에게 국가가 말했다, “넌 간첩이어야 돼.” (시사인, 220108)
1897 "목숨 걸고 지키고 싶었다" '시다'였던 엄마의 고백 (오마이뉴스, 220106)
1896 15년 만에 알게 된 아버지 죽음의 진실, 범인은 '국가'였다 (프레시안, 220107)
1895 대통령 후보님, 살아있는 피해자 얼마 없습니다 (오마이뉴스, 220107)
1894 “민중미술 핵심은 저항정신, 지금도 미래에도 필요해요” (한겨레, 220106)
1893 평범한 어부였는데, 갑자기 간첩이라 불렸다 (시사인, 220106)
1892 도망간 아버지 대신해 보초선 아들, 목숨 잃다 (오마이뉴스, 220101)
1891 아내 살해하고 환영 받은 '반공 투사' (오마이뉴스, 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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