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392 "5.18 당시 계엄군 진술 확보…저격수 배치해 시민들 조준 사격" (JTBC, 210512)
1391 "전두환도 소환조사" 5·18 진상규명위원회 향후 과제는? (연합뉴스, 210512)
1390 "신혼부부 차 저격·사살" 이어지는 5.18 계엄군 증언 (오마이뉴스, 210512)
1389 "기설아 왜 죽겠다는 거야?" 김기설 열사와 유서대필 조작사건 (오마이뉴스, 210509)
1388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의 진짜 의미는 (오마이뉴스, 181006)
1387 71년만에 드러난 다리뼈... 자식은 흙바닥에 큰절 올렸다 (오마이뉴스, 210511)
1386 "온몸에 전율 느꼈다"는 전두환의 거짓 연기 (오마이뉴스, 210511)
1385 제주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지원 조례 발의 (노컷뉴스, 210511)
1384 '5.18 북한 개입설' 퍼뜨렸던 외무부... 대외비 문서 첫 확인 (오마이뉴스, 210510)
1383 제3부 해방정국(20)-조선정판사 사건과 신전술(1) (통일뉴스, 210510)
1382 "남편 어디 있어?" 임산부에 총구 겨눈 경찰 (오마이뉴스, 210508)
1381 진실화해위, 27일 신청사건 조사 개시…3년 활동기한 (연합뉴스, 210507)
1380 그 ‘소년이 온다’…외신기자가 찍은 5·18 전남도청 최후 첫 공개 (한겨레, 210506)
1379 71년 전 국가에 학살당한 민간인... 유해발굴 시작 (오마이뉴스, 210507)
1378 의문투성이 죽음, 경찰은 시신을 훔쳐갔다 (오마이뉴스, 200629)
1377 영안실 벽에 구멍 뚫은 경찰, 그의 시신을 강탈했다 (오마이뉴스, 210506)
1376 진주 화령골, '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71년만에 유해 발굴 (오마이뉴스, 210505)
1375 치매에도 고문당한 기억 또렷... 그들은 사과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10504)
1374 제3부 해방정국(19)-좌우합작운동(2) (통일뉴스, 210503)
1373 1980년 '서울의 봄', 막장 광부들이 돌을 들고 싸웠다 (프레시안,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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