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95 이근안에게 고문당해 피부가 거북이 등처럼 갈라졌다 (오마이뉴스, 201024)
1094 6, 7년만에 열린 민간인학살 재심사건, 또 기다려야 (오마이뉴스, 201023)
1093 "4.19 때 북한 간첩이 남파"? 박정희 군부의 놀라운 '소설' (오마이뉴스, 201023)
1092 "진실규명·명예회복 시급"…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연합뉴스, 201019)
1091 "전두환 아직 정신 못 차렸네"... 수상한 사람들의 반격 (오마이뉴스, 201028)
1090 [여순 너머의 여순]② 남도 곳곳은 여순사건 ‘학살터’ (KBS, 201020)
1089 부모님 시신 찾으려... 매일 유해더미 지키는 네 여자 (오마이뉴스, 201013)
1088 이승만을 최다 득표차로 누른 조봉암, 그 기적의 숨은 공로자 (오마이뉴스, 201017)
1087 민간인학살 10대 유해 나왔다... 골령골 발굴 최초 (오마이뉴스, 201012)
1086 흙 위로 삐져나온 사람 발... 민간인학살 직후 사진 찾았다 (오마이뉴스, 201016)
1085 학살 후 시신 묻은 구덩이, 70년 지난 현재 모습 (오마이뉴스, 201016)
1084 박정희 죽기 10일 전, 김재규가 본 충격적인 광경 (오마이뉴스, 201016)
1083 지서장 아내를 구해줬는데... 경찰에 죽음당한 천하장사 (오마이뉴스, 201016)
1082 대구에 10월 항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내일신문, 201012)
1081 민간인 학살한 아버지, 속죄하며 진실 파헤친 딸 (오마이뉴스, 201011)
1080 54년 덕유산에서 잡힌 '빨치산', 아흔이 넘도록 이렇게 살았습니다 (오마이뉴스, 201011)
1079 국가가 제 역할을 못해서라는 점을 잊지 말라 (오마이뉴스, 201010)
1078 초등학생 성폭행한 교사 혀에 학살당한 독립운동가 (오마이뉴스, 201010)
1077 박정희 형수의 항변 "빨갱이는 함부로 죽여도 되는교?" (오마이뉴스, 201009)
1076 부마민주항쟁 기념관 부산대에 세운다 (오마이뉴스, 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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