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55 참으로 옹색한 검찰, 항소 이유가 기가 막혀 (오마이뉴스, 201128)
1154 32번째 증언 "섬뜩한 그 눈빛... 인간이 아니었어요" (부산일보사, 201128)
1153 1681명 수장시키려 전차상륙함 동원... 기막힌 작전 (오마이뉴스, 201127)
1152 "국가폭력 피해자 및 최루탄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하다" (더팩트, 201126)
1151 53년 만에 벗은 누명 (제주MBC, 201125)
1150 ‘간첩 누명’ 53년 만에 벗은 제주 농민…“새 영혼을 받았다” (경향신문, 201126)
1149 제2기 과거사위 출범, 전북지역 유해 매장지 발굴 추진 (노컷뉴스, 201126)
1148 어둡고 불편한 영화, 그러나 우리가 꼭 봐야 할 영화 ‘태안’ 순회상영 나서 (더팩트, 201125)
1147 '유신의 그늘' 반세기 만에 벗은 간첩 누명 (더팩트, 201125)
1146 '울산보도연맹' 백서 발간되고 희생장소는 '인권교육장' 된다 (오마이뉴스, 201124)
1145 할머니가 손에 쥔 치아 유골... "교회 문 열지 마세요" (오마이뉴스, 201123)
1144 숨겨졌던 '5.18 사진 117컷' 처음으로 공개된다 (더팩트, 201123)
1143 국무회의록으로 보는 3선개헌·유신헌법…정부 기록물 공개 (연합뉴스, 201122)
1142 영화 '태안', 유민 아빠가 찾아간 학살 유족 이야기 (오마이뉴스, 201121)
1141 '김대중 납치사건' 진실은?..이후락 "진상 밝힐 때가 올 것" (아이뉴스24, 201122)
1140 경찰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어, 내가 간첩이네? (오마이뉴스, 201122)
1139 아들은 자수 후 1년만에 자살... 만석지기 집안의 파멸 (오마이뉴스, 201121)
1138 31번째 증언 "당시 통반장이 경찰과 '합동단속'…협력한 우리 모두 공모자" (부산일보사, 201121)
1137 "오경대 무죄"... 53년만에 누명 벗은 여든 노인의 눈물 (오마이뉴스, 201120)
1136 100㎡에서 유해 250구 나와... "골령골 전면 발굴해야" (오마이뉴스, 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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