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25 "'장'자 붙은 자 다 죽여라", 이승만 정부의 광기 (오마이뉴스, 160202)
1024 "충북 민간인 학살 부대는 백선엽이 이끈 11·15연대" (오마이뉴스, 200731)
1023 간첩코스 앞에 선 수상한 남자들 "이젠 잊고 싶어" (오마이뉴스, 200731)
1022 김명수가 요직 앉혔다, 국보법 위반 이력 그 판사 대법관 유력 (중앙일보, 200728)
1021 국정원의 피도 눈물도 없는 법집행 (YTN, 200727)
1020 "옆구리 총탄 자국도 70년째".. 과거사 해결에 시효는 없다 (서울신문, 200727)
1019 김원봉 혈육이 살아온 학살과 탄압의 70년 (시사인, 200724)
1018 잘 나가던 사업가는 왜 발가벗고 '벌'을 받았나 (오마이뉴스, 200725)
1017 국가의 폭력 뒤 남은 것들..누군가는 말하고 기록해야 했다 (경향신문, 200725)
1016 다시보는 '미완의 혁명' (내일신문, 200724)
1015 기본부터 훑어본 민주화 운동 (국제신문, 200723)
1014 "간첩조작 수사관 상대로 '국가배상금' 구상권 청구해야" (노컷뉴스, 200721)
1013 "백선엽 부대가 우리 가족 학살했다" (한겨레21, 200721)
1012 만주지역 항일투쟁과 동북항일연군② (통일뉴스, 200720)
1011 "백선엽은 조작된 영웅" 참전군인이 말한다 (한겨레, 200720)
1010 좌익 청년의 편지를 전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마이뉴스, 200719)
1009 보훈처, 백선엽 안장자 정보에 '친일행위자'…"관계기관 협의로 게재" (연합뉴스, 200717)
1008 지금 4·19와 5·18을 되새겨야 하는 이유 (이데일리, 200715)
1007 한홍구, “반헌법 행위자에 MB 넣을지 말지 고민중” (KBS, 200717)
1006 43년 만에 조작간첩 ‘무죄’…여전한 4·3 후유증 (KBS, 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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