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58 "유신독재 청산, 87년체제 개편·권력기구 개혁 절실" (오마이뉴스, 200911)
1057 귀신 나온다던 틈수골, 알고보니 장인 어른이 숨진 곳 (오마이뉴스, 200911)
1056 조작으로 쌓아 올린 ‘명성’…사과는 ‘아직’ (KBS, 200908)
1055 민족운동 통합 위해 노력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현정건 (매일노동뉴스, 200720)
1054 약산 김원봉 4명 동생들의 비참한 최후... 이승만의 속셈 (오마이뉴스, 200907)
1053 "이 아파트 사람들은 여기서 무서운 일 있었던 거 모를 거 아냐" (오마이뉴스, 200906)
1052 논두렁에 버려진 딸, 서로 데려가려고 한 아들 (오마이뉴스, 200905)
1051 학살당한 경주 최부잣집 독립운동가, 배후는 전직 친일경찰 (오마이뉴스, 200904)
1050 쇠고기와 함께 배달된 쪽지... 모녀를 살리다 (오마이뉴스, 200829)
1049 내가 태어나기 110일 전, 아버지는 모심다가 끌려갔다 (오마이뉴스, 200828)
1048 박정희도 못 건드린 함석헌인데... '무식한' 전두환 (오마이뉴스, 200826)
1047 조작으로 쌓아올린 ‘명성’…사과는 ‘아직’ (KBS, 200824)
1046 "군인들이 초등생들에게 돌로 사람 죽이라고 시켰어" (오마이뉴스, 200824)
1045 도심 총격전 끝 24명 즉사·사형…실미도 50년, 총성의 진실 (중앙일보, 200824)
1044 제주 남자들은 전부 해병대에 갔어, 왜냐고? (오마이뉴스, 200823)
1043 "머리가 계란처럼 깨져" 외국인도 놀란 이승만 학살 현장 (오마이뉴스, 200823)
1042 "5.16 쿠데타 때 빼앗긴 문서, 그것만 찾으면 됩니다" (오마이뉴스, 200818)
1041 이 검사 때문에 아버지가 중범죄자 됐는데... 황당한 재판 (오마이뉴스, 200823)
1040 김형욱 중정부장이 사면해준 '빨갱이' 낙인, 그후 생긴 일 (오마이뉴스, 200821)
1039 아버지가 죽었는데... 가해자는 무죄석방, 아들은 무기징역 (오마이뉴스, 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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