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02 '일제침략 적극 협력' 한 그를 기념하라! (오마이뉴스, 121229)
501 "어머니 머리는 총탄에 부서졌다" (오마이뉴스, 110903)
500 ⑦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21)
499 ⑥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21)
498 국가가 베푸는 ‘명예회복’이란 (경향신문, 190526)
497 “‘기록’이 없다면 누가 우리 말을 믿겠어요” (한겨레21, 190526)
496 20년 동안 5000여 구 유해 수습…이념 떠나 산 자들의 의무 (중앙SUNDAY, 190525)
495 억울한 죽음…창원 보도연맹 희생자 6명 69년 만에 재심 (연합뉴스, 190524)
494 ⑤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17)
493 "사람 목을 잘라 죽창에..." 소녀가 본 끔찍한 장면 (오마이뉴스, 190524)
492 ④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17)
491 5·18 왜곡·폄훼에 39년째 덧나는 상처 (뉴시스, 190523)
490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유족회 "과거사법 조속한 개정을" …유해 들고 상복 입고 상경 투쟁 (경향신문, 190522)
489 ③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17)
488 ②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17)
487 동생 코에 짬뽕국물 부었단 말에 누나 가슴 찢어지고 (오마이뉴스, 190520)
486 ①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17)
485 "69년 전 억울한 희생, 원혼 달래려 괭이바다 갑니다" (오마이뉴스, 190520)
484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특별기획 | 임정의 국로 동농 김가진 ⑥ 비밀결사체 대동단 활동 위해 상하이 망명길에 오르다 (내일신문, 190520)
483 그 형은 광주의 계엄군이었다 (프레시안, 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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