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45 끔찍한 고통서 살아남은 자들의 증언 '나 저기 살았어' (오마이뉴스, 190624)
544 집이 집을 품었다? 제주에 들어선 '수상한' 집 (오마이뉴스, 190622)
543 노회찬, '영원한 2인자' 김종필을 만나다 (프레시안, 190622)
542 납북 어민의 귀환 그 후…'간첩 아들' 꼬리표에 짓밟힌 삶 (SBS, 190622)
541 바다 조업 중 납북…귀환 후 송두리째 바뀐 삶 (SBS, 190622)
540 아슬아슬한 재판... 50년 만에 증인이 입을 열다 (오마이뉴스, 190621)
539 "같은 아픔 간직한 사람" 세월호 '유민아빠' 영화 출연 (오마이뉴스, 190619)
538 한국전쟁 때 전주서 학살된 민간인 유해발굴 7월부터 본격화 (한겨레, 190618)
537 여순사건대책위, 재심 재판 의견서 2300여부 법원 전달 (뉴시스1, 190618)
536 ‘간첩단 사건’ 날조로 누명 쓴 2명 34년 만에야 명예 회복했지만… (부산일보사, 190618)
535 경찰이 떠난 후 보일러실에서 찾은 '고문실' 설계도 (오마이뉴스, 190617)
534 전두환 ‘씨’ 안녕하십니까 (미디어오늘, 190311)
533 법원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등 긴급조치 피해, 국가배상 책임 물을 수 없어” (KBS, 190617)
532 “박정희 정권 무너져야 한다”고 말했다가 유죄…긴급조치 9호는? (세계일보, 190616)
531 "경상도 땅에서 박정희 반대하며 살기 힘들었다" (오마이뉴스, 190615)
530 유시민의 알릴레오 23회 '대한민국 헌법파괴자들' -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YOUTUBE, 190614)
529 고문실을 유스호스텔로 꾸민 MB... "사람들이 이걸 알까?" (오마이뉴스, 190615)
528 유시민, 영화 속 김태리 '응답'…"세상이 바뀌었다" (머니투데이, 190615)
527 부여 백마강에서 떠내려 간 22구의 시신을 아시나요? (오마이뉴스, 190614)
526 여순사건 재심대책위 “재심, 민간인 희생자에 무죄를 허하라” (한겨레,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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