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38 한국전쟁 때 전주서 학살된 민간인 유해발굴 7월부터 본격화 (한겨레, 190618)
537 여순사건대책위, 재심 재판 의견서 2300여부 법원 전달 (뉴시스1, 190618)
536 ‘간첩단 사건’ 날조로 누명 쓴 2명 34년 만에야 명예 회복했지만… (부산일보사, 190618)
535 경찰이 떠난 후 보일러실에서 찾은 '고문실' 설계도 (오마이뉴스, 190617)
534 전두환 ‘씨’ 안녕하십니까 (미디어오늘, 190311)
533 법원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등 긴급조치 피해, 국가배상 책임 물을 수 없어” (KBS, 190617)
532 “박정희 정권 무너져야 한다”고 말했다가 유죄…긴급조치 9호는? (세계일보, 190616)
531 "경상도 땅에서 박정희 반대하며 살기 힘들었다" (오마이뉴스, 190615)
530 유시민의 알릴레오 23회 '대한민국 헌법파괴자들' -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YOUTUBE, 190614)
529 고문실을 유스호스텔로 꾸민 MB... "사람들이 이걸 알까?" (오마이뉴스, 190615)
528 유시민, 영화 속 김태리 '응답'…"세상이 바뀌었다" (머니투데이, 190615)
527 부여 백마강에서 떠내려 간 22구의 시신을 아시나요? (오마이뉴스, 190614)
526 여순사건 재심대책위 “재심, 민간인 희생자에 무죄를 허하라” (한겨레, 190611)
525 간첩조작 피해자 "국가가 고문수사관에 구상권 행사하라" 청원 (연합뉴스, 190611)
524 오태훈의 시사본부 김원봉 조카 “왜 김원봉을 현충원에서 언급 못합니까?” (KBS, 190610)
523 김원봉·반민특위 '빨갱이'로 몰았던 경찰의 과오 (오마이뉴스, 190610)
522 "얼굴도 못 본 아버지, 69년 원통함 풀고 영면하시길" (오마이뉴스, 190608)
521 제69주기 제주 북부 예비검속 희생자 위령제 봉행 (연합뉴스, 190608)
520 "성신여대, 민간인 집단 학살한 심용현 흉상 철거해야" (오마이뉴스, 190608)
519 김원봉 놓고.."이념 갈라치기 말라" vs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 (연합뉴스,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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