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98 김경래의 최강시사 한홍구 “65년 한일협정으로 개인청구권 소멸되지 않은 건, 일본최고법원 판례에도 나온다” (KBS, 190809)
597 박만순의 기억전쟁 인민군 피해 땅굴에 숨어 산 남자, 국군 총에 죽었다 (오마이뉴스, 190809)
596 민간인 주검으로 쌓은 ‘영웅신화’ (한겨레, 190808)
595 난징학살- 일본군 내기 참수 106명 (경향신문, 190803)
594 잊혀진 전쟁, 잊혀진 사람들 (시사인, 190805)
593 국회에 온 고 김지태 유족들 "나경원·곽상도·민경욱 고소하겠다" (오마이뉴스, 190805)
592 故 김지태 유족 “곽상도, 정쟁위해 근거없이 친일 매도…명예훼손 고소 (KBS, 190805)
591 법원 "간첩조작 등 서훈자 명단 비공개는 위법" (한겨레, 190804)
590 "매일밤 미군이 강도·강간" 그들이 대둔산에 올라간 이유 (오마이뉴스, 190802)
589 노회찬 "한국정치사 최초 좌파 정치인" 조봉암을 만나다 (프레시안, 190731)
588 “민간인 150명 숨진 여수 이야포, 제2의 노근리였다.” (한겨레, 190730)
587 "평화통일 꿈꿨다"…31일 죽산 조봉암 선생 60주기 추모제 개최 (노컷뉴스, 190730)
586 "아버지 삼형제를 다 잃었다" 아물지 않는 민간인 학살사건 (오마이뉴스, 190729)
585 '33인의 기억'으로 되살린 '무명 민주열사' (오마이뉴스, 190729)
584 국가 폭력에 의한 ‘간첩죄’… 58년 만에 무죄 판결 “기쁘지만 억울” (서울신문, 190729)
583 38년이 지난 오늘…국가의 고문은 끝났습니까 (경향신문, 190727)
582 69년만의 재심,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을까 (오마이뉴스, 190726)
581 내 남편 돌려줘 경찰서에 항의했다고 사형 당한 여성 (오마이뉴스, 190726)
580 정전 66주년, 자주와 화해를 묻는다 (한겨레, 190725)
579 창원유족회 등 '과거사 정리법' 개정 촉구…"희생자 명예회복" (뉴스1, 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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