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418 국가가 씌운 인혁당 ‘빚 고문’ 촛불정부가 과감히 풀어야” (한겨레, 190406)
417 살인 누명 쓴 아버지, 62년 만에 진실 밝힌 딸 (오마이뉴스, 190315)
416 아버지는 대전, 할아버지는 광주... 제주 사람이 돼 거기서 죽었을까 (오마이뉴스, 190403)
415 발가벗고 곡을 한 형수와 시동생... 그 다음은 생매장이었다 (오마이뉴스, 190405)
414 그가 고문 받던 자리에는 아파트가 들어섰지만 (오마이뉴스, 190306)
413 어느 날 걸려온 전화 "간첩 딱지 좀 떼주세요" (오마이뉴스, 190201)
412 "앞 못보는 아버지가 북한 암호해독?" 참혹한 고문 흔적 (오마이뉴스, 190314)
411 그녀는 왜 남영동 대공분실 머릿돌을 탁본했나 (오마이뉴스, 190225)
410 고문실의 문구멍은 거꾸로 뚫려 있구나 (오마이뉴스, 190305)
409 "우리 집에 지을까" 이 한마디에 수상한 집이 시작됐다 (오마이뉴스, 190402)
408 '위장간첩' 누명 故이수근씨 처조카, 국가가 추가 배상 (노컷뉴스, 190330)
407 마취도 없이 허벅지살 25cm를 어머니에게 이식한 아들 (오마이뉴스, 190329)
406 제주4·3 71주년, UN본부서 인권심포지엄 등 행사 다양 (뉴시스, 190328)
405 다시 찾아온 4월··· 빼앗긴 ‘진실’ 찾아 떠나는 제주 4·3 ‘다크투어’ (경향신문, 190328)
404 억울한 죽음…70년 만에 잠들다 (한겨레, 190327)
403 보은 아곡리서 보도연맹 희생자 유해 40여구 발굴 (뉴시스, 190326)
402 '민간인 처형' 진실의 문 앞에…특별법 논의 이어질까 (JTBC, 190322)
401 “재산피해 보상 아닌 생활안정 지원”… 월미도폭격 피해주민 지원조례 논란 (한국일보, 190322)
400 71년 만에 바로잡는 ‘여순사건’…“국민 구제가 법원의 역할” (경향신문, 190321)
399 전두환씨와 기억전쟁을 (경향신문, 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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