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55 검찰, 긴급조치 위반 등 과거사 사건 487명 재심 청구 (한겨레, 190630)
554 문 대통령, 재일동포 간담회서 ‘유학생 간첩조작’ 사과 (한겨레, 190628)
553 "간첩 조작해 받은 훈장 취소할 의지 없나"..고문받고 누명쓴 이들의 호소 (이데일리, 190628)
552 전주형무소 민간인 학살...69년 만에 봉인 풀린다 (YTN, 190628)
551 수천구 시신 속에서 남편 찾던 여성, 그의 마지막 소원 (오마이뉴스, 190628)
550 '산내골령골, 그리고 평화' 주제 심포지엄 열려 (오마이뉴스, 190628)
549 文, 현직 대통령으로 재일동포 간첩 조작 첫 사과 (프레시안, 190627)
548 간첩 누명 '수상한 사람'이 살던 그 집,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기억공간' 됐다 (경향신문, 190625)
547 경산 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자 유해 80여구 유해이전 위령제 봉행 (매일신문, 190624)
546 서울이 모르는 한국전쟁 (한겨레, 190624)
545 끔찍한 고통서 살아남은 자들의 증언 '나 저기 살았어' (오마이뉴스, 190624)
544 집이 집을 품었다? 제주에 들어선 '수상한' 집 (오마이뉴스, 190622)
543 노회찬, '영원한 2인자' 김종필을 만나다 (프레시안, 190622)
542 납북 어민의 귀환 그 후…'간첩 아들' 꼬리표에 짓밟힌 삶 (SBS, 190622)
541 바다 조업 중 납북…귀환 후 송두리째 바뀐 삶 (SBS, 190622)
540 아슬아슬한 재판... 50년 만에 증인이 입을 열다 (오마이뉴스, 190621)
539 "같은 아픔 간직한 사람" 세월호 '유민아빠' 영화 출연 (오마이뉴스, 190619)
538 한국전쟁 때 전주서 학살된 민간인 유해발굴 7월부터 본격화 (한겨레, 190618)
537 여순사건대책위, 재심 재판 의견서 2300여부 법원 전달 (뉴시스1, 190618)
536 ‘간첩단 사건’ 날조로 누명 쓴 2명 34년 만에야 명예 회복했지만… (부산일보사, 190618)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