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100 전두환 독재 시절, 어둠의 권력자들 (한겨레21, 220605)
2099 능력주의 아닌 시험능력주의, 권력의 복판으로 (한겨레, 220603)
2098 돈 3만원 꿀꺽한 좌익... 남편 구하려던 아내도 죽였다 (오마이뉴스, 220603)
2097 "국민 보호 못한 책임, 왜 국민에게 떠넘깁니까" (오마이뉴스, 220602)
2096 '박정희판 군함도'서 강제결혼한 피해자의 죽음, 절절한 사연 (오마이뉴스, 220602)
2095 섬마을 두 성씨 좌·우 갈려 50명 사망…진실화해위 조사 (KBS, 220531)
2094 가족을 9명이나... '빨간 베레모' 그 남자가 포기 못한 이유 (오마이뉴스, 220528)
2093 “살 타는 냄새”…고문 기술자가 나타났다 (KBS, 220528)
2092 "강산 7번 바뀌었는데... 정부, 억울한 희생 방치할 것인가?" (오마이뉴스, 220528)
2091 ‘인민가’ 가르친 교사 총살…진실화해위,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사건 진실 규명 (경향신문, 220526)
2090 화려한 관광지 속초의 비극, 이제 말해야겠습니다 (오마이뉴스, 220526)
2089 조사개시 1년 된 2기 진실화해위…진실 규명한 사건은 고작 0.1% (연합뉴스, 220526)
2088 우순경 사건과 형제복지원 사건 (더중앙, 220526)
2087 박정희 비판에 고문 '오적 필화 사건' 진실 규명 착수 (오마이뉴스, 220525)
2086 한국전쟁 전후 전남지역 민간인 피해 규모 첫 전수조사 (연합뉴스, 220525)
2085 구례 여순사건 피해 접수, 지리산 인접한 산동면 가장 많아 (노컷뉴스, 220524)
2084 "여관에 갇혀 고문당했다"…납북 어부에게 무슨 일이? (SBS, 220524)
2083 "담벼락 무너지자 10명이.." 그 형제복지원 장본인 참혹한 기억 (더중앙, 220522)
2082 "내 아내 윤락녀 만든다고 협박해놓고, 사과도 없어" (오마이뉴스, 110225)
2081 간첩 조작사건, 왜 어부가 단골 대상이었을까 (오마이뉴스, 1101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