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340 ‘50여 년 전엔 간첩’…재심 끝에 무죄 선고 (KBS, 220831)
2339 '김순호 반대급부' 재조명된 김두황, 자살인가 타살인가 (노컷뉴스, 220831)
2338 '구타에, 성적 가혹행위까지..' (G1방송, 220830)
2337 대법 “박정희 긴급조치 9호 일련의 국가작용 국가배상책임 인정” (서울신문, 220830)
2336 유신 독재의 칼날 긴급조치…48년 만에 국가 배상책임 인정 (연합뉴스, 220830)
2335 '김순호 프락치 의혹' 인터뷰→삭제→근거없음, TV조선의 롤러코스터 (미디어오늘, 220830)
2334 "국가 폭력에 부랑아로…10년 만에 만난 가족은 정 말라 낯섦만" (뉴시스, 220830)
2333 40년 만에 쓴 서울대 학사모…'아크로폴리스'는 기억한다 (더팩트, 220830)
2332 뉴욕타임스가 '살아있는 지옥'이라 보도한 형제복지원 '국가폭력' 사건 (미디어오늘, 220829)
2331 진실화해위 ‘3·15의거 인권 침해’ 13명 조사 외 (KBS, 220829)
2330 한종선 형제복지원 피해자 대표 “짐승의 시간 겪었다” (더팩트, 220829)
2329 "윤 대통령이 사과하지 않는다면 민주국가 부정하는 것" (오마이뉴스, 220829)
2328 방송 불가 '금정굴 이야기', EBS의 퇴행을 한탄한다 (오마이뉴스, 220829)
2327 "'한일협정 뒷거래' 정황 사진 원본, 지금 일본에 있어" (오마이뉴스, 220829)
2326 출범 2년 동안 달랑 4번 모인 ‘부산시 형제복지원 진상규명추진위’ (부산일보, 220828)
2325 ‘이념 갈등 희생양’ 독립운동가 ‘김형기 선생’ 기념공원 추진 (부산일보, 220828)
2324 48년만에 드러난 '실미도' 진실…최후의 4명 암매장지 파낸다 (더중앙, 220828)
2323 "군인 돼 국가에 헌신하겠단 꿈, 지옥 같은 7년과 함께 산산조각" (뉴스1, 220828)
2322 ‘한국판 아우슈비츠’ 형제복지원···‘국가 범죄’ 인정까지 35년, 이젠 비극 멈출까 (경향신문, 220827)
2321 재심 생각 못하고 살아온 수십 년…재심 청구해도 ‘기다리라’는 법원 (경향신문, 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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