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344 1980년 사북 항쟁..."원인은 광부 향해 돌진한 경찰차" (YTN, 210421)
1343 "우리는 이곳에서 봤다"... '민간인 희생사건 특별전' 개막 (오마이뉴스, 210421)
1342 1980년 4월 21일 사북항쟁...국가폭력 종합 전시장 (YTN, 210421)
1341 “사북항쟁의 본질은 국가폭력” 첫 진상조사 보고서 나왔다 (한겨레, 210420)
1340 돼지우리 같은 곳서 성고문…‘사북항쟁’ 국가폭력의 야만 (경향신문, 210420)
1339 41년간 외면한 사북항쟁 폭력, 이젠 국가가 사과해야 (경향신문, 210420)
1338 연행 일주일 전 작성된 명단…‘신군부 계획된 만행’ 증거 (경향신문, 210420)
1337 '사북항쟁' 부녀자에 끔찍한 성고문…"아비규환" (아시아경제, 210420)
1336 구자환 감독, 2기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관 참여 (오마이뉴스, 210419)
1335 두개골이 사라진 아버지의 시신... 기나긴 여정의 시작 (오마이뉴스, 210417)
1334 제3부 해방정국(17) -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2) (통일뉴스, 210419)
1333 2기 진실화해위 4주만에 파행…사무처장 임명 절차 갈등 (연합뉴스, 210416)
1332 "세월호 참사가 내탓 같다"는 아빠, 일상이 시한폭탄 (오마이뉴스, 210419)
1331 세월호 생존자의 딸로 7년... 이제는 말해야겠습니다 (오마이뉴스, 210419)
1330 "그래도 남편은 살아왔잖냐"... 비밀 단톡방의 슬픔 (오마이뉴스, 210416)
1329 "한 놈만 미안하다고 해라" 아수라장 된 청문회장 (오마이뉴스, 210415)
1328 침몰한 배에서 살아온 남편... 지옥문이 열렸다 (오마이뉴스, 210414)
1327 세월호 참사 7년, 또 응급실 실려간 생존자... 그들의 선택 (오마이뉴스, 210413)
1326 저는 세월호 생존자의 아내입니다 (오마이뉴스, 210413)
1325 "4.3 학살 주범 박진경, 대표위패 박탈하고 단죄비 세워야" (오마이뉴스, 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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