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300 김순호 지구만 명단 전체 확보...인노회 수사기록 확인 (YTN, 220823)
2299 다시는 펼쳐보지 못한 그날의 교과서 (주간경향, 220823)
2298 "입양아동이 죽을 것 같다고요? 다른 아이를 보내드릴게요" (프레시안, 220823)
2297 “고아로 조작, 입양 도중 사망”…‘입양 잔혹사’ 드러날까? (KBS, 220823)
2296 "김순호, 녹화사업 피해자 맞나 확인해달라" 진실규명 신청 (뉴시스, 220822)
2295 "죽으면 대체 아기 주겠다"... 덴마크 입양인들, 진실화해위에 '인권침해' 조사 신청 (한국일보, 220822)
2294 김순호 경찰국장의 뻔뻔한 변명, 인노회 동료들을 두 번 죽였다 (민중의소리, 220821)
2293 이승만 본처, 6·25전쟁 중 한강다리 못건너고 인민군에 사살돼 (쿠키뉴스, 220821)
2292 진화위, 과거사 피해자 화해·권리구제 방안 연구 추진 (해럴드경제, 220821)
2291 "이 전쟁은 언제 끝날까요?" (프레시안, 220821)
2290 노역과 폭행·강제 결혼까지…1960년대 서산에서 무슨 일이? (KBS, 220821)
2289 박노자 "윤 대통령, 각료부터 패권주의... 특권층 위한 인사" (오마이뉴스, 220819)
2288 대법원 서랍 속 국가폭력 224건의 기록 (경향신문)
2287 사과 위해 만든 국가폭력의 기록, 16년 동안 묵혀둔 대법원 (경향신문, 220819)
2286 EP.01 재일동포 이동석, 그리고 사법부의 시간 (경향신문, 220819)
2285 72년 만에 진실 밝혀낸 민간인 학살 사건 (한겨레21, 220819)
2284 A급 전범·야쿠자가 육사생도 사열…'국빈급' 의전까지 (JTBC, 22
2283 과거사 ‘1.5%’ 결론…권고 통지에도 행안부 한 달째 ‘묵묵부답’ (KBS, 220818)
2282 "경찰이 사생활 침해"... 그가 창문에 페인트 칠을 한 까닭 (오마이뉴스, 220818)
2281 숫돌 갈다 빨갱이 몰린 아버지... 아들은 '소년 빨치산'이 됐다 (오마이뉴스, 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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