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280 진실화해위, '선감학원' 인권침해 사건 첫 유해발굴 추진 (노컷뉴스, 220818)
2279 한일협정 '뒷거래' 정황 사진 입수…야쿠자 접대한 실세들 (JTBC, 220817)
2278 '8월17일' 장준하 사망…의문사와 실족사 사이 (이데일리, 220817)
2277 ‘공안 대부’ 홍승상이 김순호를 경찰로 파격 특채한 숨은 이유 (민중의소리, 220816)
2276 ‘아동인권 침해’ 선감학원 피해자들 국가배상청구 소송 (한겨레, 220816)
2275 진화위, '장준하 의문사 조사' 미적…유가족 "이럴 거면 하지 마라" (노컷뉴스, 220816)
2274 "北에서 19세에 납치...평생 감시당했다" 66년의 한맺힌 삶 (YTN, 220816)
2273 목포상고 항일운동 ‘이재실’ 93년 만에 진실 규명 (KBS, 220816)
2272 과거사위, '상반기 조사보고서' 발간...삼청교육대·서산개척단 수록 (머니투데이, 220816)
2271 ‘악의 평범성’에 저항한 친구 정성희의 의문사 진상규명을 위해 싸우다 (통일뉴스, 220816)
2270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163명 명예회복 첫발…정부에 특별법 제정 이후 첫 피해자 결정 요청 (경향신문, 220814)
2269 54년… 8살 베트남 소녀가 '한국군 민간인 학살'을 증언하는 데 걸린 시간 (경향신문, 220812)
2268 강제동원 피해보상 이용한 ‘아베의 매직’ (해럴드경제, 220812)
2267 여순실무위 첫 발부터 빈자리 '텅텅'
2266 "54년 전 한국군이 쏜 총알 자국, 아직도 선명합니다" (노컷뉴스, 220812)
2265 "열살 이상 다 죽여" 동네 학교에서 시작된 잔혹한 사건 (오마이뉴스, 220812)
2264 납치 소년 김주삼의 60년 망향가 (시사인, 220811)
2263 진실화해위, '경찰국장 논란' 녹화사업 조사…"연말 결론" (뉴시스, 220811)
2262 "불법구금에 채찍·몽둥이 구타"…반공법 조작사건 진실규명 결정 (더팩트, 220811)
2261 경찰때문에 결혼도 못했다는 남자... 눈물로 고백한 이야기 (오마이뉴스,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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