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765 6ㆍ25 곡계굴 민간인 학살 사건 충북 단양군, TV 다큐로 다룬다 (한국일보, 200108)
764 평화통일 외치다 목숨 잃은 언론인 (시사인, 200108)
763 "머리 없는 참혹한..." 고려대생 김두황의 이상한 죽음 (오마이뉴스, 200109)
762 "한국 법체계가 이해 안 된다... 가해자에게 유리" (오마이뉴스, 200104)
761 '김기춘 기획' 재일동포 간첩조작 피해자에 10억 보상 (뉴시스, 200103)
760 “경제성장이 박정희 공로? 위험한 착각입니다” (한겨레, 200103)
759 박만순의 기억전쟁 포격·폭격에 집집마다 수류탄... 미군이 초토화한 마을 (오마이뉴스, 200103)
758 "죽일 때는 죄없이 죽여놓고 이제와 법을 따지나" (오마이뉴스, 200102)
757 곽상도와 동료들의 끔찍한 과거, 왜 사과 안 하나 (오마이뉴스, 200104)
756 민주화 투사였던 남자.. 그가 파라과이까지 가야했던 까닭 (오마이뉴스, 191231)
755 '반일종족주의'의 뺨을 갈기는 이 책 (프레시안, 191231)
754 노회찬, '영원한 민주주의자' 김근태를 만나다 (프레시안, 191230)
753 그해 봄, 검사들은 죽음마저 조작했다 (시사인, 191228)
752 유서대필 사건 강기훈 "검찰, 우리의 피눈물 딛고 출세" (노컷뉴스, 191227)
751 김경래의 최강시사 제대하니 신검 통지서 와있어…‘녹화사업’이 뭐길래 (KBS, 191224)
750 "노무현 대통령 와도 못 보여줘".... 전두환은 정말 최악이다 (오마이뉴스, 191231)
749 "오마이뉴스는 '수상한' 사람들의 든든한 친구" (오마이뉴스, 191227)
748 박만순의 기억전쟁 몰살된 4형제... 왜 그랬는진 아무도 모른다 (오마이뉴스, 191227)
747 태항산 전설이 된 조선의용대 최고 지휘관 (매일노동뉴스, 191216)
746 "박정희 정신" 외치는 황 대표님, 58년 전 이 죽음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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