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26 여순사건 재심대책위 “재심, 민간인 희생자에 무죄를 허하라” (한겨레, 190611)
525 간첩조작 피해자 "국가가 고문수사관에 구상권 행사하라" 청원 (연합뉴스, 190611)
524 오태훈의 시사본부 김원봉 조카 “왜 김원봉을 현충원에서 언급 못합니까?” (KBS, 190610)
523 김원봉·반민특위 '빨갱이'로 몰았던 경찰의 과오 (오마이뉴스, 190610)
522 "얼굴도 못 본 아버지, 69년 원통함 풀고 영면하시길" (오마이뉴스, 190608)
521 제69주기 제주 북부 예비검속 희생자 위령제 봉행 (연합뉴스, 190608)
520 "성신여대, 민간인 집단 학살한 심용현 흉상 철거해야" (오마이뉴스, 190608)
519 김원봉 놓고.."이념 갈라치기 말라" vs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 (연합뉴스, 190607)
518 친일파는 '득세' 반민특위는 '빨갱이 굴레'..엇갈린 70년 (JTBC, 190606)
517 친일경찰 노덕술 체포당하자..이승만, 직접 석방 지시 (JTBC, 190606)
516 창고에 유골 보관... 과테말라도 그렇게는 안 한다 (오마이뉴스, 140619)
515 나라에 희생당한 사람은 (YTN, 190606)
514 "김진태 의원 행동? 반공이 출세 보증수표 아닌가" (오마이뉴스, 140108)
513 "납북 귀환어부 피해구제 위해 과거사법 통과를"…국회서 토론회 (연합뉴스, 190604)
512 주저하는 부하 다리에 사격... 3200명 학살하고 승승장구한 군인 (오마이뉴스, 190604)
511 ‘4·3 진실과 책임, 화해’ 국제심포지엄 유엔본부서 첫 개최 (경향신문, 190603)
510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특별기획 | 임정의 국로 동농 김가진 (마지막회) '죽을 자리'로 임정 선택 … 그의 넋은 아직도 이국을 떠돈다 (내일신문, 190603)
509 “전두환 거짓말에 80년 5월 21일 전씨 헬기 탑승 증언 결심” (한겨레, 190531)
508 간첩 조작해 받은 두 개의 훈장, 취소는 한 개만 (오마이뉴스, 180727)
507 ⑩ KFM 경기방송 특별기획 "실미도는 끝나지 않았다" (KFM, 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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