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76 “서울 다음은 평양! 내년엔 대동강변 달린다” (민플러스, 181104)
375 6·15남측위, 오늘 뚝섬서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개최 (연합뉴스, 181104)
374 '국가보안법'으로 이어진 학살…"여순특별법 제정" (MBC뉴스데스크, 181020)
373 "여순사건은 시민항쟁"…광화문광장서 70주기 위령제 (연합뉴스, 181020)
372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대회 (전국매일신문, 181016)
371 여순사건 70주기 학술대회 개최 (여수MBC, 181016)
370 ‘7일간의 항명, 70년의 아픔’…여순사건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한겨레, 181014)
369 '가갸날' 만든 이 단체, 전시회에서 만나보세요 ( 오마이뉴스,181015)
368 한글이 걸어온 길 (경향신문,181002)
367 "반헌법 행위자 열전, 편파적으로 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정진태 반헌법 행위자 열전 사업 조사팀장 (고발뉴스, 180723)
366 [원희복의 인물탐구] 한홍구 “독재헌법에도 빨갱이 마구 죽일 조항 없었다” (경향신문, 180722)
365 "'추악한 훈장' 가려낼 시스템이 없다" (오마이뉴스, 180730)
364 ‘반헌법 행위자’1차 발표…양승태 전 대법원장 포함 (KBS NEWS, 180713)
363 양승태·박처원·고영주 등 115명, ‘반헌법 열전’에 이름 올려 (쿠키뉴스, 180712)
362 반헌법행위자열전에 양승태도… "사법농단 터지기 전부터 선정" (한국경제, 180712)
361 천정배·이종걸·신경민·김종대, ‘헌정사 적폐청산’ 보고회 열어천정배 “정의로운 나라 위해 반헌법 행위자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기억이 가장 중요” (공감신문, 180712)
360 '역사바로세우기' 웹콘텐츠 공모전 열린다 (오마이뉴스, 180604)
359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오마이뉴스, 180529)
358 박정희의 오른팔, '독실한' 기독교인 차지철 (오마이뉴스, 170617)
357 "나중에 섬나라 가서 다이빙만 하며 살자" (오마이뉴스,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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