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4288 고문 끝 법정진술이 증거? ‘50년 간첩’ 무죄에 상고한 검찰 (한겨레, 240604)
4287 ‘재심 무죄’ 재일동포 조작간첩사건…“검찰 항소·상고, 2차 가해” (한겨레, 240603)
4286 ‘망언의 트라이앵글’ 완성한 진실화해위원장 김광동 (한겨레, 240603)
4285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5.18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오마이뉴스, 240603)
428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2) (통일뉴스, 240603)
4283 “‘건국전쟁’서 빨갱이로 죽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보라” (한겨레, 240602)
4282 검찰, 과거사 재심 무죄 잇단 ‘불복’에…유족들 “국가의 2차 가해” 진정 (경향신문, 240602)
4281 서울대 '용권이 나무', 엄마는 아직 답을 못 들었다 (오마이뉴스, 240602)
4280 경찰 가족의 떼죽음, 그리고 복수... 작은 섬마을서 벌어진 기막힌 사건 (오마이뉴스, 240601)
4279 김동춘 "1990년대 민주노총·한겨레 진보 흐름 지금도 유효한가 물어야" (미디어오늘, 240601)
4278 “아버지가 나를 기다릴 거 같아서”…북파 된 소년은 남쪽으로 돌아왔다 (한겨레, 240601)
4277 3·15의거 시위 참여 마산고 24명 진실규명 결정 (KBS, 240531)
4276 전쟁 중에 발견한 인간성의 희망 (가톨릭뉴스, 240531)
4275 부산 인권유린 집단수용시설 ‘영화숙·재생원’ 생존자 지원책 나오나…피해자 특별법 요구 (문화일보, 240531)
4274 5·16쿠데타 직후 가장 먼저 한 일 (경남일보, 240530)
4273 조국혁신당 “김광동, 진실화해위 충분히 망쳤으니 나가라” (한겨레, 240530)
4272 진실화해위, '납북 귀환' 용진호 선원 8명 등 진실규명 (YTN, 240530)
4271 피해자 두 번 울리는 검찰의 '막무가내 상고' (오마이뉴스, 240530)
4270 김광동, 노근리 사건에 “불법 아냐…전쟁 중 부수적 피해” (한겨레, 240529)
4269 “아빠가 나쁜 사람인 줄 알았어요”···삼청교육대 피해자 가족의 슬픔 (경향신문, 2405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