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4388 '유럽 간첩단' 조작 연루 20대 청년, 팔순 노인 되어 누명 벗었다 (한국일보, 240710)
4387 소년병 강제징집 피해 첫 인정…여전히 ‘국가유공자’ 제외 (한겨레, 240710)
4386 얼굴 숨겨 쫓겨나자 ‘국회 불출석’…국정원 출신 감싸는 진화위의 ‘꼼수’ (한겨레, 240709)
4385 학살 유족에까지 색깔론, 김광동 "시위대 만나야 하나?" (오마이뉴스, 240709)
4384 콜롬비아에서 (통일뉴스, 240708)
4383 "아빠 살려주세요" 울던 6살 꼬마에 총 들이댄 경찰 (오마이뉴스, 240707)
4382 법원 "주민 집단총살 함평11사단 사건, 국가가 배상해야" (MBC뉴스, 240707)
4381 "잘못된 역사 성찰을 위해 공주시 위령탑 건립 꼭 필요" (오마이뉴스, 240706)
4380 김광동 ‘유족 갈라치기’하나…전날엔 내쫓더니 다른데선 간담회 (한겨레, 240705)
4379 진화위 황인수의 ‘국회 변장 출석’, 근거는 ‘본인의 의견’뿐 (한겨레, 240705)
4378 민주화 ‘이후’에 영향 준 김대중의 성취와 한계 (한겨레, 240705)
4377 전두환 정권 ‘프락치’ 피해자 국가배상 2심 종결···“정부, 진화위 권고 안 지켜” (경향신문, 240704)
4376 “하미에 한국군이 들이닥쳤다”…50년 넘게 받지 못한 사과 (한겨레, 240704)
4375 경찰 불러 팔십대 노인들 쫓아낸 진화위 (오마이뉴스, 240704)
4374 “진화위,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요구한다” (통일뉴스, 240703)
4373 3천억 매출 기업 CEO가 된 철(鐵)의 노조위원장 (프레시안, 120417)
4372 '1박2일 농성' 민간인학살유족, 연행 5시간 만 석방 (뉴시스, 240703)
4371 면담하자던 김광동, 농성중 ‘6·25학살 유족’ 경찰 불러 끌어내 (한겨레, 240703)
4370 한국전쟁피학살자유족회, 진실화해위 건물서 밤샘농성하다 연행 (연합뉴스, 240703)
4369 국가배상 소송서 이례적 요청…법원 “정부, 이행사항 내라” (한겨레, 24070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