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4268 ‘문신’ 있다고 삼청교육대···‘파혼’ 당한 딸은 세상 등졌다 (경향신문, 240529)
4267 산청-밀양 주민 16명,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오마이뉴스, 240529)
4266 학살 ‘그날’ 이후 74년 만에 만난 어머니 유해…“할머니 등에 업혀 나만 살았어요” (한겨레, 240527)
4265 친부모 없다 속여 해외입양...국가책임 있나 하반기 결론 (파이낸셜뉴스, 240527)
4264 “진실화해위는 인권기관” 답 못한 김광동 위원장 (한겨레, 240527)
4263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1) (통일뉴스, 240527)
4262 진실화해위원장 "남은 1년, 억울한 희생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연합뉴스, 240527)
4261 함태탄광의 재일교포 (강원도민일보, 240527)
4260 "74년 전 억울한 죽음, 아직도 원통하고 한이 맺힙니다" (오마이뉴스, 240526)
4259 국가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는 법을 모른다 (시사인, 240526)
4258 지옥이 된 염전탱크... 아내는 남편의 뒷결박을 물어뜯었다 (오마이뉴스, 240526)
4257 5.18 성폭력 피해자들의 ‘회복’ 가능한 사회로 (일다, 240525)
4256 검찰·법무부의 이상한 대처... 진실화해위에 남은 숙제 (오마이뉴스, 240524)
4255 “아기수출 위해 제조된 느낌… ‘해외입양’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화일보, 240524)
4254 5·18 성폭력 피해 조사보고서에 담긴 “증거 없어 못 믿겠다”는 위험한 소수의견 (경향신문, 240524)
4253 판사는 깊이 사과했는데 검찰은 여전히 침묵 (오마이뉴스, 240523)
4252 '긴급조치9호세대' 모임 '미래마당' 창립 20주년 (오마이뉴스, 240523)
4251 ‘사각지대’ 납북귀환어부 기소유예자들, 혐의 벗을 수 있을까…검찰 검토 착수 (경향신문, 240523)
4250 ‘재일동포 간첩 사건’ 억울한 옥살이…51년 만에 누명 벗은 고 최창일 (경향신문, 240523)
4249 ‘50년 간첩 누명’ 아빠 위해 법정에 선 딸…법원은 사과했다 (한겨레,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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