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426 30여 건의 죽음 파헤친 대학생들 "왜 그랬냐면" (오마이뉴스, 210523)
1425 정상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아버지 승리의 그날까지 도와주십시오" (오마이뉴스, 210522)
1424 이승만 덕에 한평생 편히 살았던 '전직 일본군' 김종원 (시사인, 210522)
1423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뿐"… 무릎 꿇고 사과한 5·18 계엄군 (세계일보, 210522)
1422 '노근리 학살' 현장에서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떠올리다 (프레시안, 210521)
1421 형제복지원 피해자 13명,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부산일보사, 210520)
1420 해방 정국 최대 의혹, 정판사 '위폐' 사건을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210520)
1419 불길 속 고교생의 외침 "왜 로보트 교육 받아야 하나" (오마이뉴스, 210518)
1418 손글씨로 알린 광주 참상…'투사회보' 만든 박용준 열사 조명 (JTBC, 210519)
1417 “역사에서 지워진 얼굴 찾는 게 우리 역할” (시사인, 210519)
1416 남긴 것도, 갖고 싶은 것도 하나 없이 정의와 평화를 기도한 이정순 열사 (오마이뉴스, 210519)
1415 5·18 계엄군의 눈물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아” (시사인, 210519)
1414 계엄군이었던 남자의 양심 고백... 그의 절절한 부탁 (오마이뉴스, 210519)
1413 "광주에 대포 못 쏩니다" 군복 벗고 '무궁화 주유소' 차린 장군 (한겨레, 210518)
1412 계엄사가 고문한 '정마리안나'를 아시나요 (오마이뉴스, 210518)
1411 태풍 지나가자 드러난 뒤엉킨 유해들... 참혹한 죽음 (오마이뉴스, 210518)
1410 레이건, 5.18 담긴 인권보고서 감추려 했다 (오마이뉴스, 210518)
1409 "전두환, 종신형 받고 지금도 감옥에 있어야" (오마이뉴스, 110614)
1408 “이름없이 떠난 ‘벽돌공 시민군’ 이정모 형의 삶 복원해야죠” (한겨레, 210517)
1407 5·18 시민군을 ‘삼청교육대’ 보낸 문건 나왔다 (한겨레,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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