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52 참전단체 압력에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 행사 파행 (오마이뉴스 2015-04-07)
251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반성이 먼저" (뉴스1 2015-04-07)
250 베트남전 피해자 행사 장소 옮겼는데도…고엽제전우회, 위력 시위 (한겨레 2015-04-07)
249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 방한…고엽제전우회 "종북" 반발 (프레시안 2015-04-07)
248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다 죽여버릴 수 있나요" (오마이뉴스 2015-04-07)
247 "50년 흘렀지만 학살 생생... 기억 전하는 게 소임" (오마이뉴스 2015-04-06)
246 베트남전 한국군 학살 생존자 한국서 첫 증언 (부산일보 2015-04-06)
245 창자 부여잡던 손에 '희망팔찌' "우리는 똑같은 전쟁의 피해자" (오마이뉴스 2015-04-05)
244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전쟁 사라질 때까지 함께 싸워요”(한겨레 2015-04-05)
243 한국남자에 얽힌 끔찍한 기억... 그가 한국을 찾은 이유 (오마이뉴스, 2015-04-04)
242 [오마이포토] 베트남 학살 피해자들,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비 참배 (오마이뉴스 2015-04-04)
241 평화박물관,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학살 피해자 초청 (미디어오늘 2015-04-01)
240 베트남전 피해자들 첫 한국 방문, 한국군 민간인 학살실태 증언 (헤럴드경제 2015-04-01)
239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방한 (프레시안 2015-03-30)
238 ‘베트남전 학살’ 생존자 2명 첫 방한 (한겨레 2015-03-30)
237 [Big issue] 103. 콜비츠가 어둠으로 밝힌 사람들
236 [청소년 인문교양 매거진 EUREKA] 365 366. 평화의 어머니, 케테 콜비츠 북서울에 오다 (201503)
235 가슴 먹먹한 콜비츠의 판화, 고향집 어머니 생각 더 간절… 日사키마미술관 소장 56점 전시 (국민일보 2015-02-23)
234 명동에만 1만평 소유... 최고갑부는 왜 만주로? (오마이뉴스 2015-02-14)
233 독일 여성작가 케테 콜비츠 판화展 열려 (뉴스캔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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