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52 세월호 수색 고 김관홍 잠수사 ‘2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수상 (경향신문, 170223)
351 [기고]첫 고비 넘은 ‘반헌법행위자열전’ (경향신문, 170223)
350 [연재] 반헌법행위는 이렇게 저질러졌다 (민플러스, 160720)
349 [‘반헌법 행위자’ 1차 명단 발표]‘민간인 학살·내란·부정선거·고문조작’ 중심으로 선정 (경향신문, 160713)
348 [기고] 반헌법행위자 열전:학살과 내란, 고문과 간첩조작, 부정선거의 기록 (민중의소리, 160717)
347 "각하, 우리 혁명합시다" 부끄러움 모르는 현충원 묘비명 (오마이뉴스, 160715)
346 [인터뷰]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 할 것” (민플러스, 160506)
345 [인터뷰] "우리를 버린 건 조국이 아니라 박정희" (민중의소리, 160513)
344 [인터뷰] "신부님, 밤새 기도하면 정권이 바뀝니까"
343 피묻은 로프, 개 끄는 소리 어머니는 순식간에 간첩이 됐다 (민중의소리, 160302)
342 [기고] 없으면 만들어 냈던 안기부, 국정원의 흑역사 (민중의소리, 2016-2-16)
341 [보도]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 순회전시 (20160311)
340 "맨발 공연은 공격하지 않겠다는 평화의 마음"(오마이뉴스 2015-11-22)
339 "역사 왜곡 방치하다간 유신시대로 돌아갈 것" (통일뉴스 2015-10-12)
338 ‘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 출범...국가권력 활용해 헌법 파괴한 인물 기록 (민중의소리 2015-10-12)
337 이만열 교수가 예측한 '국정교과서' 시나리오 (노컷뉴스 2015-10-13)
336 "나를 기소한 검사…다정한 말투로 '잊으라' 하더라" (노컷뉴스 2015-10-12)
335 <반헌법행위자 열전> 출범... 박정희·이명박 실릴까 (오마이뉴스, 2015-10-13)
334 출발 알린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 박정희·전두환 이름 올릴까 (경향신문 2015-10-12)
333 내란ㆍ학살ㆍ고문ㆍ간첩조작ㆍ선거부정 가담자 알린다…‘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 출범 (해럴드경제,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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