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266 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 (한겨레 2015-04-10)
265 베트남 전쟁 양민 학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국민뉴스 2015-04-13)
264 한국군 베트남 '민간인 학살' 증언…"평화를 위해" (프레시안 2015-04-13)
263 [기자수첩]"가해자는 누구인가" (충청일보 2015-04-12)
262 베트남 학살 피해자 앞에 무릎꿇은 명진 스님 (오마이뉴스 2015-04-11)
261 베트남전 학살 생존자와 보낸 일주일…“저희는 심장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한겨레 2015-04-10)
260 "일본만 위안부에게 사죄? 한국도 베트남에 사과해야" (오마이뉴스 2015-04-09)
259 ‘베트남戰 민간인 학살’ 대구 간담회 충돌 우려 (영남일보 2015-04-09)
258 "일본 역사왜곡에 항의하던 한국인들 맞나요?" (오마이뉴스 2015-04-09)
257 “방공호 숨어 있던 우리 가족…한국군이 한명씩 총을 쐈다”(한겨레 2015-04-09)
256 "역사 왜곡 중단하라"..일본 도발 속 수요집회 (연합뉴스TV, 2015-04-08)
255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들 "반인륜적 범죄 사죄는 커녕 부정과 왜곡 일관" (위클리 서울, 2015-04-08)
254 기억 속 전쟁 상처, 길어올려야 치유도 가능 (한국일보 2015-04-08)
253 [단독]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 참여 행사 참전단체 압력에 대관 취소 ‘파행’(한겨레 2015-04-07)
252 참전단체 압력에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 행사 파행 (오마이뉴스 2015-04-07)
251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반성이 먼저" (뉴스1 2015-04-07)
250 베트남전 피해자 행사 장소 옮겼는데도…고엽제전우회, 위력 시위 (한겨레 2015-04-07)
249 베트남전 학살 피해자 방한…고엽제전우회 "종북" 반발 (프레시안 2015-04-07)
248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다 죽여버릴 수 있나요" (오마이뉴스 2015-04-07)
247 "50년 흘렀지만 학살 생생... 기억 전하는 게 소임" (오마이뉴스 2015-04-06)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