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44 정선 사북항쟁 눈물의 40년 기록 (강원일보, 210203)
1243 두 오빠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서울신문, 210202)
1242 조선공산당④ (통일뉴스, 210201)
1241 대구는 ‘진보도시’였다 (한국일보, 210201)
1240 공장 옥상서 벌어진 참혹한 사건... 청년의 마지막 외침 (오마이뉴스, 210131)
1239 산사람 이름 안 댄다고 입을 찢은 경찰 (오마이뉴스, 210130)
1238 난 당신이 조작한 걸 똑똑히 알고 있다 (오마이뉴스, 210130)
1237 10년을 기다렸는데…조사단 구성도 못 해 (MBC, 210127)
1236 굶어 죽고 맞아 죽고.."국가가 빼앗아간 청춘" (MBC, 210127)
1235 '이춘재 사건' 누명쓴 윤성여씨 "잘못된 진실 바로잡아야" (연합뉴스, 210125)
1234 "자신이 곧 죽으리란 걸 아는 듯했다" 전두환에 맞선 청년 (오마이뉴스, 210124)
1233 '산사람' 만나러 간 자수귀환대, 왜 모조리 죽었을까 (오마이뉴스, 210123)
1232 초등학생들에게 돌 맞아 죽은 청년 (오마이뉴스, 210123)
1231 10년만의 재출항 '진화위' 선장 정근식 "과거사 규명은 삶·철학의 문제" (뉴스1, 210123)
1230 진실 빛 본 지 10년..유해 발굴은 (전주MBC, 210122)
1229 이춘재 사건 피해자들, 진실화해위에 진상규명 신청키로 (연합뉴스, 210122)
1228 눈덮인 묘지 수백구의 '아이들'…40년전 한 풀수 있을까 (뉴스1, 210122)
1227 사람이 죽어도 멈추지 못한 강제노동의 비극…서산개척단 (뉴스1, 210121)
1226 조선공산당② (통일뉴스, 210118)
1225 조작된 여성 노동자의 죽음... 야당 당사에서 벌어진 참사 (오마이뉴스,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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