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384 '5.18 북한 개입설' 퍼뜨렸던 외무부... 대외비 문서 첫 확인 (오마이뉴스, 210510)
1383 제3부 해방정국(20)-조선정판사 사건과 신전술(1) (통일뉴스, 210510)
1382 "남편 어디 있어?" 임산부에 총구 겨눈 경찰 (오마이뉴스, 210508)
1381 진실화해위, 27일 신청사건 조사 개시…3년 활동기한 (연합뉴스, 210507)
1380 그 ‘소년이 온다’…외신기자가 찍은 5·18 전남도청 최후 첫 공개 (한겨레, 210506)
1379 71년 전 국가에 학살당한 민간인... 유해발굴 시작 (오마이뉴스, 210507)
1378 의문투성이 죽음, 경찰은 시신을 훔쳐갔다 (오마이뉴스, 200629)
1377 영안실 벽에 구멍 뚫은 경찰, 그의 시신을 강탈했다 (오마이뉴스, 210506)
1376 진주 화령골, '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71년만에 유해 발굴 (오마이뉴스, 210505)
1375 치매에도 고문당한 기억 또렷... 그들은 사과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10504)
1374 제3부 해방정국(19)-좌우합작운동(2) (통일뉴스, 210503)
1373 1980년 '서울의 봄', 막장 광부들이 돌을 들고 싸웠다 (프레시안, 210503)
1372 진화위,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실태 조사 착수 (오마이뉴스, 210503)
1371 피살 51년 만에 발견된 빨치산 비밀 아지트의 주인공 (한겨레21, 210501)
1370 첫날밤의 불청객, 중앙정보부가 형님을 잡아갔다 (오마이뉴스, 210501)
1369 "49년 송두리째 빼앗고 배상도 없어"…고 정원섭 씨 사건 청원 잇따라 (부산일보사, 210501)
1368 진실화해위 사무처장에 송상교 전 민변 사무총장 (연합뉴스, 210430)
1367 ‘7번방의 선물’ 실제 주인공 故정원섭, 26억 배상금 한푼도 못받은 이유 (매일경제, 210430)
1366 “보도연맹 학살 굴레의 시작은 미국 군정부터였다” (KBS, 210429)
1365 권익위 "여순사건 교전 중 살해된 의용단원, 유공자 인정" (SBS, 2104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