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666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10)-대한민국 정부 수립(1) (통일뉴스, 210913)
1665 광복절에 삶의 빛 빼앗긴 13세 소년 “우린 그곳에서 죽어갔다” (서울신문, 210911)
1664 일본경찰에 고문당해 숨진 청년, 83년만의 명예회복 (오마이뉴스, 210911)
1663 "경산코발트광산 희생자 유족에 국가가 위자료 지급해야" (매일신문, 210910)
1662 '기억'에서 '기록'으로 남은 현대사 '진보열전'…남재희 "맨날 술 먹은 얘기" (머니투데이, 160322)
1661 ‘국가배상 소송’의 질문 국가는 누구의 편인가 (시사인, 210910)
1660 진실화해위, '박창수 의문사' 사건 조사하나 (오마이뉴스, 210909)
1659 “인혁당처럼 죽임 당할 뻔했죠, 지금도 섬뜩해요” (한겨레, 210904)
1658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9)-남북연석회의(2) (통일뉴스, 210906)
1657 배 속 아기도... 만삭 임산부도 못 피한 총살형 (오마이뉴스, 210904)
1656 경찰이 데려간 두 번의 지옥···그곳에서 남매는 ‘개돼지’였다 (서울신문, 210904)
1655 6.25 곡계굴 사건 주민 100여 명 유해 수습하기로 (KBS, 210904)
1654 80년 사북 집단인권침해사건 피해자 '진실규명 신청' (노컷뉴스, 210903)
1653 1980년 사북은 국가폭력의 종합전시장…사북항쟁과 국가폭력 출간 (프레시안, 210903)
1652 '기한 내에 범인을 잡아와라' 진척 없는 수사에 경찰은 결국..! (MBC, 210903)
1651 '꼬꼬무'만큼 소름 돋는 실화... 이 14명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마이뉴스, 210902)
1650 5·18조사위, 전두환 등 신군부 중요 인물 5명 조사 본격화 (노컷뉴스, 210902)
1649 80년 사북 집단인권침해사건 피해자 진실규명 신청 (프레시안, 210902)
1648 광복절 기획 “스파이” | 재일동포 간첩 조작사건 (KBS, 210819 방송)
1647 판사 가족이 당했대도 재판을 이렇게 했을까 (오마이뉴스, 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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