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552 국정원, 인혁당·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사과…박지원 원장 명의 서한 (MBN, 210707)
1551 "지금도 노조했단 말 못한단 얘기 들으면, 슬퍼서 울어요" (오마이뉴스, 210706)
1550 적시된 미군 점령군 사료에 윤석열 입장은 (미디어오늘, 210706)
1549 '미 점령군' 논쟁, 역사학자들에게 물어보니··· (경향신문, 210705)
1548 화성 연쇄살인 엉터리 수사가 앗아간 30년 (시사인, 210705)
1547 "'과거사 정리 지겹다?' 피해자에게 국가폭력은 초시간적이다" (프레시안, 210705)
1546 "백선엽 편찬 6.25 전쟁사에도 '미 점령군' 명시... 윤석열 무지" (오마이뉴스, 210705)
1545 제3부 해방정국(28)-1946년 북조선(2)-북로당 출범 및 사회 변화 (통일뉴스, 210705)
1544 '권력기관' 수장 윤석열을 생각한다 (오마이뉴스, 210704)
1543 "어린 것들 죽여서 뭐하냐" 아수라장에도 사람이 있었다 (오마이뉴스, 210703)
1542 엄마 만나려 기차탔다 형제원행...자식 찾아 8년 헤맨 아버지는 빚더미에 (서울신문, 210703)
1541 순천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축하 행사…"화해와 상생" (연합뉴스, 210702)
1540 2기 진실화해위 ‘고성 납북어부 사건’ 등 확정판결 사건 조사키로 (KBS, 210702)
1539 화성 연쇄살인사건 누명 쓴 이들이 원하는 단 하나 (시사인, 210702)
1538 구타는 기본, 전기·물고문에 못 이겨 '간첩' 된 1300명의 어부들 (프레시안, 210701)
1537 "73년 만에... 새로운 역사 위해 큰 걸음 내딛고 있다" (오마이뉴스, 210630)
1536 ‘3·15 의거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KBS, 210629)
1535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① 진실 규명·희생자 명예 회복 '첫발' (연합뉴스, 210629)
1534 '미법도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 재심으로 48년만에 무죄..법원 "깊이 사과" (뉴스1, 210629)
1533 YMCA 등 전국 시민단체 “여순사건 특별법 29일엔 의결해야” (한겨레, 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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