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432 김귀정 죽던 날, 소설가 윤정모가 백병원에서 본 이상한 것들 (오마이뉴스, 190521)
1431 “정치 양극화의 시대, 통합의 바탕에 진실과 화해가 있다” (
1430 강경대에서 김귀정까지…기억해야 할 이름들 (한겨레, 210514)
1429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스물여섯 해 김귀정의 삶과 꿈 (오마이뉴스, 210525)
1428 광주항쟁과 80년 언론투쟁 마침내 하나가 되다 (미디어오늘, 210524)
1427 제3부 해방정국(22)-좌익3당합당과 남로당 출범 (통일뉴스, 210524)
1426 30여 건의 죽음 파헤친 대학생들 "왜 그랬냐면" (오마이뉴스, 210523)
1425 정상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아버지 승리의 그날까지 도와주십시오" (오마이뉴스, 210522)
1424 이승만 덕에 한평생 편히 살았던 '전직 일본군' 김종원 (시사인, 210522)
1423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뿐"… 무릎 꿇고 사과한 5·18 계엄군 (세계일보, 210522)
1422 '노근리 학살' 현장에서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떠올리다 (프레시안, 210521)
1421 형제복지원 피해자 13명,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부산일보사, 210520)
1420 해방 정국 최대 의혹, 정판사 '위폐' 사건을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210520)
1419 불길 속 고교생의 외침 "왜 로보트 교육 받아야 하나" (오마이뉴스, 210518)
1418 손글씨로 알린 광주 참상…'투사회보' 만든 박용준 열사 조명 (JTBC, 210519)
1417 “역사에서 지워진 얼굴 찾는 게 우리 역할” (시사인, 210519)
1416 남긴 것도, 갖고 싶은 것도 하나 없이 정의와 평화를 기도한 이정순 열사 (오마이뉴스, 210519)
1415 5·18 계엄군의 눈물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아” (시사인, 210519)
1414 계엄군이었던 남자의 양심 고백... 그의 절절한 부탁 (오마이뉴스, 210519)
1413 "광주에 대포 못 쏩니다" 군복 벗고 '무궁화 주유소' 차린 장군 (한겨레,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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