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472 32년 만에 다시 선 법정... 제가 아직도 북침설 교사입니까? (오마이뉴스, 210610)
1471 한국전쟁 전후 울산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제막 (한겨레, 210610)
1470 옛 형제복지원 찾은 진실화해위 “인권유린 진실 밝히겠다” (부산일보사, 210609)
1469 '미군 독도 폭격 사건'을 아시나요?...“73년간 묻혀 있는 억울한 넋" (경향신문, 210609)
1468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농민들은 잘 살게 되었나 ① (민중의 소리, 210606)
1467 ‘2기 진실화해위’ 뭐가 달라졌나? (KBS, 210608
1466 충북 과거사 진실 규명 착수…“지자체 조사도 절실” (KBS, 210607)
1465 노인을 시설로 보내는 사회... 당신의 미래여도 괜찮은가? (한국일보, 210607)
1464 제3부 해방정국(24)-9월 총파업과 10월 인민항쟁(1) (통일뉴스, 210607)
1463 집 앞에서 놀던 꼬마, 누나와 납치돼 형제원으로 (서울신문, 210605)
1462 '빨갱이'로 몰려죽은 초등학교 교사, 그 학교에 부임한 교사 아들 (오마이뉴스, 210605)
1461 형제복지원 사건 뒤에는 ‘인신매매 국가’ 있었다 (한겨레, 210604)
1460 "美, 5·18 두 달 전 신군부 인정"..기밀문서 공개 (MBC, 210602)
1459 미대사관, 5·18 직전 "전두환이 군부실세..최규하는 무기력" (연합뉴스, 210602)
1458 '국보법 위반' 딱지 한통련…"여권 발급제한, 인권침해" (노컷뉴스, 210601)
1457 김기진 전 부산일보 부국장, 2기 진실화해위 조사1국장 임명 (부산일보사, 210601)
1456 “미국 상대 ‘노근리 진실찾기’ 70여년 역사전쟁 기록했어요” (한겨레, 210531)
1455 1991년 5월, 분노와 미안함이 뒤섞여 가슴 아렸다 (오마이뉴스, 210531)
1454 "이영조 전 진실위 위원장, 직무유기로 고발할 것" (오마이뉴스, 110923)
1453 2기 진실화해위 인사·조사대상 선정 두고 ‘잡음’ (한겨레, 21053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