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후쿠시마 ‘원전’ 들녘에도 봄은 오는가 (경향신문 2012-03-03)
2012 3월 6 - 16:05 익명 사용자

1926년 시인 이상화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발표했다. 이상화는 김소월, 한용운 등과 함께 식민지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새로운 시를 모색했던 시인으로 꼽힌다. 이상화의 작품은 3월 16일부터 서울 평화박물관에서 열릴 한 사진전의 제목이기도 하다. 사진전이 끝나면 동명의 사진집도 출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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