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사설]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시사IN 2014-06-23)
2014 7월 2 - 19:03 익명 사용자


“박근혜 대통령 임자 만났네” “된통 걸렸구나” “스토커가 따로 없군”….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악화된 여론과 여권의 갖은 눈총에도 스스로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여기저기서 나온 반응이다. 사실 문창극 후보자가 지명되고 열흘이 지난 6월20일 현재, 여권 인사들이 문 후보자에게 보내는 신호는 매우 노골적이다. 하지만 사방에서 아무리 싸늘한 메시지가 쇄도해도 문 후보자는 요지부동이다. 주말에 해외 순방에서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과 교감하고 나면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6월20일 현재까지는 스스로 물러날 뜻이 전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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