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돈이 급해 고금리 대출에 자꾸 눈이 가요” (한겨레 2014-06-22)
2014 7월 2 - 19:01 익명 사용자


[토요판] 손잡고
손배 가압류의 현장1. 쌍용차 장영규손해배상 가압류는 사실 해묵은 문제다. 2003년엔 배달호, 김주익씨의 죽음을 계기로 손배 가압류가 노동계뿐 아니라 정치권의 핵심 의제로 떠오른 적이 있었다. 하지만 11년이 지난 지금도 손배 가압류는 해결이 요원하다. 민주노총의 자료를 보면, 2003년 10월을 기준으로 전국 51개 사업장에 청구된 손해배상 금액은 574억원이지만, 올해 6월 기준 전국 17개 사업장에 청구된 금액은 1691억원으로 늘었다. 사업장은 줄었지만, 청구금액은 더 늘었다. 더 중요한 것은 수십억에서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금액 이면의 노동자들의 삶이다.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6433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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