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4만7222명이 보낸 ‘노란봉투’ (한겨레 2014-06-17)
2014 7월 2 - 18:31 익명 사용자


가수 이효리, 만화가 강풀·주호민, 우주인 이소연, 프로레슬러 김남훈, 노엄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는 공통점이 있다. 노동자들의 파업에 손해배상 소송과 월급 가압류를 들이대는 기업에 맞서는 ‘노란봉투 캠페인’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28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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