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손배가압류 14년, 애널리스트는 빚 60억 일용직 노동자가 됐다 (미디어 오늘 2014-03-19)
2014 7월 2 - 18:09 익명 사용자


장은증권 노조위원장이었던 박강우(49)씨는 노동운동사에서 노동조합 활동으로 인해 손배가압류를 당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된다. 그는 현재 자신에게 걸린 손배소 금액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했다. 2년 전에 50억대였으니 지금은 몇억 더 붙었으려니 짐작만 한다. 지연이자 20% 때문에 금액은 계속 늘어나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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