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칼럼] [논쟁] 홍성담 화백의 ‘유신풍자화’, 어떻게 봐야 하나 - 반이정, 황진미 (한겨레, 2012-11-29)
2014 6월 27 - 14:24 익명 사용자


세칭 ‘박근혜 출산’ 그림 앞에 선 자신을 찍어 달라며 인증사진을 부탁한 대학생을 전시장에서 만났다. 미대생이냐고 물으니 법대생인데 수업에서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 때문에 그림을 보고 오라 했단다. 당대 미술품이 사회적 주목을 끌어낸 극히 희귀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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