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칼럼] 홍성담을 알면 ‘박정희 낳은 박근혜’가 보인다 (민중의 소리, 2012-11-20)
2014 6월 27 - 11:50 익명 사용자


홍성담 화백을 만난 지 좀 됐다 싶다. 기자 생활이란 게 좀 그러하지 않은가. 만날 사람은 많아도 ‘이슈’가 아니면 좀처럼 만나기 힘든 직업. 막걸리 해후를 약속하고도 찾아가지 못한 기자를 그는 이해할 것이다. 홍 화백은 밤이나 낮이나 꽉 찬 가슴으로 혁명을 위해 청춘을 바친 ‘조직 활동가’였고, 이제는 ‘화가’로 민중미술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최근 그가 평화박물관에 선보인 작품 ‘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와 ‘우리는 유신스타일’은 요즘 그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지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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