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리뷰] [박근혜 그림 논쟁] 두 개의 ‘관장사’ 비판에 대하여 -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디어오늘 2012-11-20)
2014 6월 27 - 11:49 익명 사용자


제리 팔웰 목사는 1980년대에 우리나라의 고 김수환 추기경 정도의 신망과 존경을 받던 성직자였다. <허슬러>라는 성인잡지가 제리 팔웰이 “나의 첫 (성)경험은 어머니와 였다”라고 고백하는 인터뷰를 싣는다. 물론 거짓이었고 과장법을 이용한 패러디였다. 법적으로는 당연히 ‘합리적인 사람은 누구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명예훼손 주장은 거부되었고 모욕적이라는 주장도 풍자나 과장은 진지한 사회논평의 일부라며 역시 거부되었다.


기사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75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