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378 의문투성이 죽음, 경찰은 시신을 훔쳐갔다 (오마이뉴스, 200629)
1377 영안실 벽에 구멍 뚫은 경찰, 그의 시신을 강탈했다 (오마이뉴스, 210506)
1376 진주 화령골, '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71년만에 유해 발굴 (오마이뉴스, 210505)
1375 치매에도 고문당한 기억 또렷... 그들은 사과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10504)
1374 제3부 해방정국(19)-좌우합작운동(2) (통일뉴스, 210503)
1373 1980년 '서울의 봄', 막장 광부들이 돌을 들고 싸웠다 (프레시안, 210503)
1372 진화위,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실태 조사 착수 (오마이뉴스, 210503)
1371 피살 51년 만에 발견된 빨치산 비밀 아지트의 주인공 (한겨레21, 210501)
1370 첫날밤의 불청객, 중앙정보부가 형님을 잡아갔다 (오마이뉴스, 210501)
1369 "49년 송두리째 빼앗고 배상도 없어"…고 정원섭 씨 사건 청원 잇따라 (부산일보사, 210501)
1368 진실화해위 사무처장에 송상교 전 민변 사무총장 (연합뉴스, 210430)
1367 ‘7번방의 선물’ 실제 주인공 故정원섭, 26억 배상금 한푼도 못받은 이유 (매일경제, 210430)
1366 “보도연맹 학살 굴레의 시작은 미국 군정부터였다” (KBS, 210429)
1365 권익위 "여순사건 교전 중 살해된 의용단원, 유공자 인정" (SBS, 210429)
1364 제주도의회 간첩조작 사건 피해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프레시안, 210326)
1363 제주 간첩조작 피해자 지원 조례, 어떤 내용 담길까 (제주의소리, 210427)
1362 "국가가 구로공단 농지 강탈"…배상액 1조 넘겨 (SBS, 210428)
1361 “6·25 민간인 학살 진상조사 필요”…영광군 최대 피해 (KBS, 210428)
1360 대법원 "'구로공단 농지 강탈 사건' 피해자들에 국가가 518억원 배상하라" (여성신문, 210428)
1359 보도연맹 피해 유족 “미 군정도 조사하라” (KBS, 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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