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614 민주항쟁 명예회복 위해 사북~청와대 600리길 걷는다 (강원일보, 190828)
613 행방불명 국정원 직원 변우의 사건 (동아일보, 190825)
612 박만순의 기억전쟁 손주뻘에게 매타작.. 집성촌에서 벌어진 광기어린 소동 (오마이뉴스, 190823)
611 닦아내지 못한 '사북항쟁의 눈물' (노컷뉴스, 190821)
610 "아베는 하수인일 뿐... 일본 우익의 사고방식 알아야" (오마이뉴스, 190821)
609 AOK-한국, 근현대 역사 트라우마 치유 강연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190820)
608 노회찬, "인동초" 김대중을 만나다 (프레시안, 190818)
607 전쟁을 기념하고 싶은 자들은 누구였나 (미디어오늘, 190817)
606 박만순의 기억전쟁 "동생 안 내놓으면 니가 죽는다" 공포의 서북청년회 (오마이뉴스, 190816)
605 전쟁을 '기념'해도 되는 것일까 (미디어오늘, 190816)
604 “핵의 피해는 대물림 되어요” 한국원폭2세환우회 한정순 회장 (살림이야기, 1409)
603 한정순 회장, "원폭피해로 대퇴부 괴사증 앓고 있다" (뉴스핌, 190628)
602 김경래의 최강시사 한홍구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했던 이영훈, 지금 태도는 이율배반적” (KBS, 190815)
601 티몬, 불매 대상에 거론 왜?...창업자 조부가 '신직수'란 사실에 (머니투데이, 190812)
600 '친일 행적'있어도 '훈장'은 그대로? (MBC, 190811)
599 "똥을 먹고 살수는 없다" 아직 끝나지 않은 그녀들 이야기 (오마이뉴스, 190809)
598 김경래의 최강시사 한홍구 “65년 한일협정으로 개인청구권 소멸되지 않은 건, 일본최고법원 판례에도 나온다” (KBS, 190809)
597 박만순의 기억전쟁 인민군 피해 땅굴에 숨어 산 남자, 국군 총에 죽었다 (오마이뉴스, 190809)
596 민간인 주검으로 쌓은 ‘영웅신화’ (한겨레, 190808)
595 난징학살- 일본군 내기 참수 106명 (경향신문, 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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