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486 동굴서 양팔 묶인 시신으로 발견된 아들, 진상 밝히려 애쓴 35년 (프레시안, 210617)
1485 김영록 전남지사 "여순사건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 환영" (연합뉴스, 210616)
1484 허성무 창원시장, 3·15 특별법 국회 행정안전위 통과 ‘환영’ (프레시안, 210616)
1483 묻혀버린 진실 ‘산내 골령골 학살’, 어떤 사건? (KBS, 210615)
1482 교회서 목격한 '싸늘한' 장면... '학살' 파고든 목사 (오마이뉴스, 180510)
1481 우석대, 22일 '6.25 전쟁과 민간인 학살' 심포지엄 개최 (노컷뉴스, 210615)
1480 제3부 해방정국(25)-9월 총파업과 10월 인민항쟁(2) (통일뉴스, 210614)
1479 10여년前 각하된 '전교조 탄압'도 진상규명 나선다 (연합뉴스, 210613)
1478 소도 아닌데... 철사로 사람 코를 꿰어 2km 끌고 갔다 (오마이뉴스, 210612)
1477 고문당해 ‘도둑질’ 거짓자백하자 강제 수용…‘부랑아’ 낙인 계속됐다 (서울신문, 210612)
1476 문재인 정부에게: "나는 간첩이 아닙니다" (뉴스타파, 210610)
1475 "적에 동조할지 모른다" 민간인 870명 사살... 70년 만에 위령탑 (오마이뉴스, 210610)
1474 광주항쟁 알린 민주열사들 "국민훈장" (광주MBC, 210611)
1473 문대통령 "대공분실에 민주기둥 세워…국가폭력 못들어서게" (연합뉴스, 210610)
1472 32년 만에 다시 선 법정... 제가 아직도 북침설 교사입니까? (오마이뉴스, 210610)
1471 한국전쟁 전후 울산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제막 (한겨레, 210610)
1470 옛 형제복지원 찾은 진실화해위 “인권유린 진실 밝히겠다” (부산일보사, 210609)
1469 '미군 독도 폭격 사건'을 아시나요?...“73년간 묻혀 있는 억울한 넋" (경향신문, 210609)
1468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농민들은 잘 살게 되었나 ① (민중의 소리, 210606)
1467 ‘2기 진실화해위’ 뭐가 달라졌나? (KBS, 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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