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592 4·3 수형인 행방불명·간첩조작 등 진실규명 추진 (KBS, 210729)
1591 사천·남해·하동·고성 보도연맹사건, 억울한 죽음 밝혀질까 (오마이뉴스, 210729)
1590 1986 김성수 의문사 ② 모두가 권력의 사람들 (뉴스타파, 210728)
1589 1986 김성수 의문사 ① 침묵의 계보 (뉴스타파, 210721)
1588 '법비'들은 아직도 국회에 있다...우리가 기억해야할 이름들 (프레시안, 210728)
1587 한국 잘 몰랐던 피카소는 왜 '6·25 전쟁'을 화폭에 담았나 (한국일보, 210727)
1586 당신이 보지 못한 한국전쟁① 초토화폭격..트라우마 (뉴스타파, 210728)
1585 "DJ 지지한 한종호·한보만 형제 죽음 진실 규명 촉구" (노컷뉴스, 210726)
1584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3)-우익진영의 연대와 균열(2) (통일뉴스, 210726)
1583 아버지와 큰오빠, 작은오빠까지 경찰 손에 다 죽었어 (오마이뉴스, 210724)
1582 ‘행방불명’ 9살 소년, 초코파이 쥐어준 경찰이 수용소로 데려갔다 (서울신문, 210724)
1581 ‘한국민중사’ 사건 (경향신문, 041114)
1580 민간인학살 다큐멘터리 영화 '태안', 두번째 공동체상영 (오마이뉴스, 210722)
1579 장준하 의문사…국정원·기무사가 숨겨온 '검은 그림자' (노컷뉴스, 210721)
1578 살해된 장준하···2기 진화위 '배후' 밝혀야 (노컷뉴스, 210721)
1577 여순사건특별법 공포 후 희생자 규모 파악 시급 (뉴시스, 210719)
1576 “전장에 선 마음으로 20년째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기록하죠” (한겨레, 210719)
1575 “담 넘다 붙잡힌 아이...야구방망이로 때려 사망하니 눈앞에서 질질 끌고갔어요” (서울신문, 210717)
1574 민간인을 바닷가에 세워놓고 수류탄을 던져 죽였다 (오마이뉴스, 210717)
1573 진실화해위 '시국사건 관련 교사 임용제외' 등 567건 조사 개시 (뉴스1, 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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