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852 광복회 학술원장 김병기 "건국이래 최초 이념 뛰어넘어 독립운동 평가" (경향신문, 200425)
851 "일본 극우 따르는 신친일파 반박, 학자로서 의무" (오마이뉴스, 200425)
850 '진짜 부정선거' 양심선언합니다... 민경욱 의원 보십시오 (오마이뉴스, 200424)
849 "국가적 재난 생기면 재일교포 차별 드러나" (오마이뉴스, 110329)
848 4·19민주묘지 뒤덮은 친일파의 흔적 (오마이뉴스, 200419)
847 '현대사의 비극'…21대 국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관심 (연합뉴스, 200419)
846 60년 전 '피의 화요일'을 기억하시나요? (오마이뉴스, 200418)
845 “막내는 빨갱이 새끼라고 총살놀이를 당했어” (오마이뉴스, 200417)
844 부산대에 새겨진 신영복 글씨의 의미 (오마이뉴스, 200416)
843 문재인 지지 선언했다는 이유로? 황교안은 왜 욕먹나 (오마이뉴스, 200416)
842 박정희 체제의 종말 열흘 전, 이 사건이 있었다 (오마이뉴스, 200416)
841 "나의 형은 이렇게 죽었다... 조국의 국민에게 호소한다" (오마이뉴스, 200415)
840 청소년 인권 짓밟던 '선감학원' 무고한 소년들 恨 풀릴까? (아시아경제, 200414)
839 "백범 김구, 중국 정부의 홀대와 경시에 서운함 느껴" (한겨레, 200413)
838 경기도, 인권유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신고센터' 개소 (파이낸셜뉴스, 200413)
837 “최종길 형님의 죽음처럼 육영수도 ‘유신 의문사’ 맞지요” (한겨레, 200412)
836 평화공원이냐, 공원묘지냐…고양 금정굴 논란 재점화 (한겨레, 200410)
835 4·19때 경찰쏜 총에 맞은 15세 소녀가 한 말은? (노컷뉴스, 200409)
834 "옷 벗기고 '애를 낳지 못하게 하겠다'며 고문했다" (오마이뉴스, 200405)
833 최광준 교수가 아버지를 기억하는 방법 (시사인, 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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