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83 사회적 약자보다 권력을 택한 '엘리트 판사' (MBC, 190111)
382 종철아! 이젠 509호실에서 나올 수 있겠지? (오마이뉴스, 190111)
381 "여순사건 특별법에 강력한 조사 권한 담겨야" (연합뉴스, 190110)
380 그때 도망쳤다면 달라졌을까요 (한겨레21, 190106)
379 '7번방의 선물' 모티브 된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 한 사람을 억울한 범인으로 몬 최악의 국가조작사건 (중부일보, 190104)
378 서울시교육청, 7년 만에 정수장학회 실태조사 착수 (서울경제, 190102)
377 ‘오늘밤 김제동’ 한홍구 교수, “전두환이 민주주의의 아버지? 이순자 발언 막장 드라마 떠올라” (톱스타뉴스, 190107)
376 “서울 다음은 평양! 내년엔 대동강변 달린다” (민플러스, 181104)
375 6·15남측위, 오늘 뚝섬서 '서울평양시민마라톤대회' 개최 (연합뉴스, 181104)
374 '국가보안법'으로 이어진 학살…"여순특별법 제정" (MBC뉴스데스크, 181020)
373 "여순사건은 시민항쟁"…광화문광장서 70주기 위령제 (연합뉴스, 181020)
372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순항쟁 70주년 기념 학술대회 (전국매일신문, 181016)
371 여순사건 70주기 학술대회 개최 (여수MBC, 181016)
370 ‘7일간의 항명, 70년의 아픔’…여순사건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한겨레, 181014)
369 '가갸날' 만든 이 단체, 전시회에서 만나보세요 ( 오마이뉴스,181015)
368 한글이 걸어온 길 (경향신문,181002)
367 "반헌법 행위자 열전, 편파적으로 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정진태 반헌법 행위자 열전 사업 조사팀장 (고발뉴스, 180723)
366 [원희복의 인물탐구] 한홍구 “독재헌법에도 빨갱이 마구 죽일 조항 없었다” (경향신문, 180722)
365 "'추악한 훈장' 가려낼 시스템이 없다" (오마이뉴스, 180730)
364 ‘반헌법 행위자’1차 발표…양승태 전 대법원장 포함 (KBS NEWS, 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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