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399 전두환씨와 기억전쟁을 (경향신문, 190319)
398 "4·3해결 적극 협력…진실·정의·배상은 국가 의무" (연합뉴스, 190319)
397 여순사건 사형 민간인 대법 재심 여부 주목 (노컷뉴스, 190318)
396 성남시, '광주 대단지 사건' 재조명…지원조례 추진 (연합뉴스, 190312)
395 '5·18 보상자' 4296명 명단 최초 확인 (뉴데일리, 190228)
394 맞아 죽고 굶어 죽고 빠져 죽은 '지옥의 수용소' (오마이뉴스, 190227)
393 지만원은 어쩌다 '괴물'이 되었나 (UPI뉴스, 190220)
392 '국가란 무엇인가'…어느 3부자의 기구한 삶 (노컷뉴스, 190218)
391 "5.18망언, 피해자들 1980년 그날로 다시 데려갔다" (오마이뉴스, 190216)
390 동백림 간첩조작 훈장받은 이철희 등 5명, 공적서 첫 공개(뉴스타파, 190211)
389 충북도, 내달부터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유해 발굴 (연합뉴스, 190205)
388 민간인 학살의 기원은 무엇인가 (시사인, 190201)
387 '거짓공적’ 수훈자 빠른 시일 내 서훈취소 추진 (정책브리핑, 190122)
386 언저리인터뷰 폭염·미세먼지에도 7년째 1인 시위…“빨갱이 낙인이 두려웠다” (이데일리, 190121)
385 통한의 ‘곡계굴’…“국가 상대 배상 청구 추진” (KBS, 190118)
384 광주대단지 사건 ⓶ 사건의 피해자는 지금 어디에 (nsp통신, 190117)
383 사회적 약자보다 권력을 택한 '엘리트 판사' (MBC, 190111)
382 종철아! 이젠 509호실에서 나올 수 있겠지? (오마이뉴스, 190111)
381 "여순사건 특별법에 강력한 조사 권한 담겨야" (연합뉴스, 190110)
380 그때 도망쳤다면 달라졌을까요 (한겨레21, 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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