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657 한홍구 "부마항쟁 당시 부산 다녀간 한 사람, 절대 잊어선 안 돼" (YTN, 191016)
656 박정희 독재 끝낸 첫 민중항쟁, 40년째 기념관 하나 없다 (한겨레, 191016)
655 "기억하여, 기록하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증언 보고서 나와 (뉴스1, 191014)
654 인천서 14일 여성노동자 ‘성평등 노동을 잇다’ 콘서트 (경향신문, 191013)
653 괴산·증평·청주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합동위령제 (뉴시스, 191013)
652 박만순의 기억전쟁 혼인신고도 못하고 학살.. 남은 자식에겐 공부도 사치 (오마이뉴스, 191011)
651 3명의 일본인이 보낸 편지.. 조국 장관, 외면하지 마십시오 (오마이뉴스, 191011)
650 ‘부마항쟁’ 잊으면 민주주의 흔들린다 (단비뉴스, 191011)
649 10월엔… 민주주의를 되새기다 (서울신문, 191009)
648 부마항쟁 40주년 기념 서울공연 '다시, 민주주의' (통일뉴스, 191007)
647 ‘부당한 공권력’ 확인됐어도 고문 수사관 훈장은 그대로 (KBS, 191004)
646 유신헌법 반대했다가 옥살이한 남성 43년 만에 무죄 (서울경제, 191004)
645 '1등 신문' <조선일보> 있게 한 기사, 감추는 이유 (오마이뉴스, 191003)
644 10·26 나흘 전 김재규, 박정희에 '부마항쟁 원인' 보고 (JTBC, 191001)
643 가혹행위 못이겨 탈영했다 '간첩 누명'.. 50년 만에 열리는 재심 (한겨레, 191001)
642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피고 5명 36년만에 누명 벗었다 (뉴스1, 191002)
641 범죄자 만들 땐 온 세상이 떠들썩하더니.. (오마이뉴스, 190930)
640 식민지근대화론 비판 허수열 "이영훈 경제통계 모두 엉터리" 원희복의 인물탐구 (경향신문, 190928)
639 천정배 "검찰개혁 법안, 대안정치가 주도적으로 처리할 것" (뉴스1, 190927)
638 "민족민주열사 명예 회복...반헌법 만행 역사 기록 시급" (뉴시스,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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