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726 김정헌 칼럼 예술은 미래를 기억한다 (한겨레, 191003)
725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 의장 운명… 영원한 우리들의 ‘의장님’이 걸어온 길 (민중의소리, 191208)
724 “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일다, 191206)
723 국가범죄는 국가가 책임져라 (오마이뉴스, 191205)
722 ‘과거사법’ 7년을 기다렸다…쟁점은? (KBS, 191202)
721 “공권력에 가정 파괴됐지만… 노동운동 밀알 된 누나 자랑스러워” (서울신문, 191202)
720 경북 안동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탑 제막식과 합동 위령제 열려 (매일신문, 191201)
719 문경시, 6·25전쟁 때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뉴시스, 191130)
718 민주당 "양심 있다면 과거사법 통과"…나경원 말없이 지나쳐 (뉴시스, 191129)
717 '과거사법 처리 촉구' 형제복지원 피해자, 단식농성 24일만 병원 이송 (아시아경제, 191129)
716 밀착카메라 선감학원, '역사 공간'으로 바꾸고자 하지만… (JTBC, 191128)
715 독재의 종언 예고한 ‘여공들의 투쟁’ (시사인, 191128)
714 간첩누명사건, 사형 판결내린 여상규 당시 판사 / 한홍구 성공회대학교 교수 / 김준일의 핫6 (국민TV, 191127)
713 ‘형제복지원 피해자’ 목숨 건 고공단식, 정치권 움직였다 (부산일보, 191127)
712 고양 탄현택지지구 ‘금정굴 위령사업’, 또 반대 목소리 (뉴스1, 191127)
711 조선민족 대동단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3.1운동·사회주의 접합점 속 탄생 (내일신문, 191127)
710 "전두환에 대한 최초의 항거…고문당해 모두 기어다녔다" (노컷뉴스, 191127)
709 비밀결성 100주년 조선민족대동단 재조명, 26일 서울서 학술회의 (아주경제, 191126)
708 김삼웅의 5·18 광주혈사 1980년 5월 27일... 죽은 이들과 죽인 자들 (오마이뉴스, 191125)
707 믿을 수 없는 판결 내린 판사 여상규 (오마이뉴스, 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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