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806 한밤중 경찰서를 습격한 아버지, 남은 가족의 삶은... (오마이뉴스, 200209)
805 "일제 치하도 이것보다 더 혹독하지는 않았다" (오마이뉴스, 200209)
804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 두 번 강조한 판사 (오마이뉴스, 200115)
803 38년만의 재심, 이례적인 검찰 "무죄 구형합니다" (오마이뉴스, 200117)
802 "심부름한 딸도 감옥에서 4년... 미친 법 아닙니까?" (오마이뉴스, 200207)
801 대전 골령골 민간인학살 유해, 정부 발굴 재개 (오마이뉴스, 200207)
800 구례군의회,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 의결 (뉴스1, 200206)
799 "전두환 정부는 수색 시작 닷새 만에 철수 계획 세워" (오마이뉴스, 200205)
798 “5·18 진상규명 마지막 기회… 전두환 조사 검토” (서울신문, 200204)
797 "아버지는 어디 계세요? 묻자 어머니는 눈물만…" (노컷뉴스, 200204)
796 "총선서 민주당 의석 확대하면 개혁 드라이브 다시 걸어야" (오마이뉴스, 200203)
795 순천이 지옥으로 변한 그날 (오마이뉴스, 200202)
794 전시 성폭력 해결 위해 미국 워싱턴에 '김복동 센터' 건립한다 (여성신문, 200129)
793 한홍구 "일본-한국 극우? 뿌리부터 줄기까지 연결" (노컷뉴스, 200130)
792 역사학자들이 본 '남산의 부장들' 김재규 (노컷뉴스, 200129)
791 "국민들 경제적 고통에 비하면 '조국'은 부차적 문제" (오마이뉴스, 200129)
790 이발소서 '박정희 비판'했다가 옥살이..48년 만에 무죄 (JTBC, 200128)
789 `40년만에 국가가 공식 사과' 명예 회복하는 사북항쟁 (강원일보, 200128)
788 사법농단 3년.. 존재감 잃은 '용두사미' 사법개혁 (한국일보, 200126)
787 '남산의 부장들' 충직한 부하는 왜 박통을 쐈나 .. 그 세심한 재현 (매일경제,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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