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연대] '지금여기에'의 <수상한 집>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평화박물관입니다.

국가폭력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시민단체 <지금여기에>에서 진행하는
'수상한 집' 모금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연재 기사도 읽어보시고, 모금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Premium/at_pg.aspx?CNTN_CD=A0002523627&CMPT_CD=SEARCH

<지금여기에>는 여전히 남아있는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진실을 규명하고, 재심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박물관과도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금여기에>의 사무국장으로 계신 변상철 선생님께서는
얼마전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평화박물관 답사 프로그램에
해설자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수상한 집'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터무니없는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만드는 터무니없는 프로젝트'
 
<수상한 집>

기획 의도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기관으로부터 안전과 인생을 빼앗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범죄자가 되었던 이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사과 없는 국가를 대신해 스스로 자신을 기념하는 이상한 집을 지으려 합니다.
이상한 집의 이름은 수상한 집’....
늘 수상한 삶을 살아온 이들 그리고 수상한 시절을 사는 우리들의 안전한 은신처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건축 이후 전시관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주의 수상한 이야기를 채워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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