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69 쌀 나눠줬다고 살해된 경주시민들... 참혹한 사건 (오마이뉴스, 200926)
1068 동아일보 오보가 촉발한 불행한 대결 (오마이뉴스, 200926)
1067 1800명 넘게 죽은 죽음의 광산, 그곳에서 살아나온 사람들 (오마이뉴스, 200926)
1066 공개총살 당한 남자, 그의 입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오마이뉴스, 200925)
1065 구덩이 아래 시신, 끔찍한 사진.. 학살 추정현장 찾았다 (오마이뉴스, 200925)
1064 남과 북이 모두 기리는 양세봉 장군, '유일'의 역설 (오마이뉴스, 200920)
1063 우리는 이승만 정부가 만든 '이산가족'입니다 (오마이뉴스, 200919)
1062 '3대독자' 남편이 총맞아 죽었을 때가 내 나이 스물둘 (오마이뉴스, 200918)
1061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의 용서 못할 과거 (오마이뉴스, 200915)
1060 '문인 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 임헌영 씨에 국가배상 판결 (KBS, 200914)
1059 "군인들 눈이 빨개 흉측했다" 1800명 죽어나간 '해골광산' (오마이뉴스, 200912)
1058 "유신독재 청산, 87년체제 개편·권력기구 개혁 절실" (오마이뉴스, 200911)
1057 귀신 나온다던 틈수골, 알고보니 장인 어른이 숨진 곳 (오마이뉴스, 200911)
1056 조작으로 쌓아 올린 ‘명성’…사과는 ‘아직’ (KBS, 200908)
1055 민족운동 통합 위해 노력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현정건 (매일노동뉴스, 200720)
1054 약산 김원봉 4명 동생들의 비참한 최후... 이승만의 속셈 (오마이뉴스, 200907)
1053 "이 아파트 사람들은 여기서 무서운 일 있었던 거 모를 거 아냐" (오마이뉴스, 200906)
1052 논두렁에 버려진 딸, 서로 데려가려고 한 아들 (오마이뉴스, 200905)
1051 학살당한 경주 최부잣집 독립운동가, 배후는 전직 친일경찰 (오마이뉴스, 200904)
1050 쇠고기와 함께 배달된 쪽지... 모녀를 살리다 (오마이뉴스,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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