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867 태영호와 지성호 그리고 선배 탈북자 이수근 (오마이뉴스, 200506)
866 4·3트라우마센터 오늘 개소… 제주 1만 8000명 상처 치유 (서울신문, 200506)
865 과거사법 폐기 위기에 고공농성 택한 형제복지원 피해자 (디지털타임스, 200505)
864 ‘진실 상실 시대의 진실 찾기’ 리영희 선생 10주기 세미나 열린다 (기사협회보, 200505)
863 21대 국회, 80년 해직 언론인 명예 회복되나 (미디어오늘, 200504)
862 여순항쟁 유족들이 KBS 본사에 찾아간 이유 (오마이뉴스, 200430)
861 공수처·과거사 후속 법안 등 5월 원포인트 국회 막차탈까 (매일경제, 200430)
860 위암으로 고통받는 사람까지 고문한 이근안 (오마이뉴스, 200503)
859 국가 책임 확인은 ‘성과’, 사망 실태·처리는 ‘숙제’ (부산일보, 200429)
858 "드러난 형제복지원 인권유린... 이제 국회가 답해야" (오마이뉴스, 200428)
857 전두환 정권 강제징집 피해자들 "녹화사업 진상 규명" (뉴시스, 200427)
856 "억울하게 학살된 사람들... 지금도 두려워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131116)
855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첫 공식조사.."죽음의 공포" (연합뉴스, 200426)
854 '통일의 꽃' 임수경 오빠 임용준의 의문의 죽음 (오마이뉴스, 200426)
853 박정희와 같은 해 태어난 남자, '비극'이 되다 (오마이뉴스, 170626)
852 광복회 학술원장 김병기 "건국이래 최초 이념 뛰어넘어 독립운동 평가" (경향신문, 200425)
851 "일본 극우 따르는 신친일파 반박, 학자로서 의무" (오마이뉴스, 200425)
850 '진짜 부정선거' 양심선언합니다... 민경욱 의원 보십시오 (오마이뉴스, 200424)
849 "국가적 재난 생기면 재일교포 차별 드러나" (오마이뉴스, 110329)
848 4·19민주묘지 뒤덮은 친일파의 흔적 (오마이뉴스, 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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